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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네

생활속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 모음 ㄱ~ㅅ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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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아빠
작성일 2019.08.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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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42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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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에 있는 말입니다.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 술먹고 밥먹을때 형, 동생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 :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주는 친구는 한 명도 없다.

 

즉, 급난지붕이란 급하고 어려울 때 나를 도와주는 친구를 뜻함


ㄱ ~ ㅅ 모음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家給人足(가급인족)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街談巷說(가담항설)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可東可西(가동가서)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苛斂誅求(가렴주구) ①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 ②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

家無擔石(가무담석)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

佳人薄命(가인박명) 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鵠類鶩(각곡유목) 따오기를 그리려다 이루지 못하여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舟求劒(각주구검) 판단력이 둔하여 세상 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

肝膽相照(간담상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竿頭之勢(간두지세)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

間世之材(간세지재) 썩 뛰어난 인물

渴而穿井(갈이천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敢不生心(감불생심)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_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몹시 고맙게 여김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신의를 돌보지 않고 사리를 꾀한다는 말

甲男乙女(갑남을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

甲論乙駁(갑론을박)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康衢煙月(강구연월)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强近之親(강근지친) 도와줄 만한 가까운 친척

江湖煙波(강호연파)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물결

改過遷善(개과천선)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

改善匡正(개선광정)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蓋世之才(개세지재)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去頭截尾(거두절미) 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乾木水生(건목수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는 것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뜻

居安思危(거안사위)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車載斗量(거재두량)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많음

乾坤一擲(건곤일척) 흥망. 승패를 걸고 단판 승부를 겨룸

格物致知(격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隔世之感(격세지감)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隔靴搔痒(격화소양)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牽强附會(견강부회)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見利忘義(견리망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利思義(견리사의)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犬馬之勞(견마지로) ①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하는 말 ②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노력

犬馬之誠(견마지성)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見蚊拔劍(견문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見物生心(견물생심)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堅如金石(견여금석)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見危授命(견위수명)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 見危致命(견위치명)

堅忍不拔(견인불발) 굳게 참고 견딤

犬兎之爭(견토지쟁)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結者解之(결자해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로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말

謙讓之德(겸양지덕)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兼人之勇(겸인지용)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輕擧妄動(경거망동)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經國濟世(경국제세)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경제'의 준말

傾國之色(경국지색)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敬而遠之(경이원지)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耕者有田(경자유전)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輕躁浮薄(경조부박)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敬天勤民(경천근민)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驚天動地(경천동지)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鏡花水月(경화수월)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鷄卵有骨(계란유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뜻밖에 장애물이 생김을 이르는 말

鷄肋(계륵) 닭의 갈비. 취하지도 버리지도 못함을 이르는 말

鷄鳴狗盜(계명구도)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서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股肱之臣(고굉지신)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孤軍奮鬪(고군분투)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

叩頭謝罪(고두사죄)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膏梁珍味(고량진미)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孤立無援(고립무원)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鼓腹擊壤(고복경양)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孤城落日(고성낙일)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

姑息之計(고식지계)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孤臣寃淚(고신원루)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苦肉之計(고육지계)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

孤掌難鳴(고장난명)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

苦盡甘來(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曲學阿世(곡학아세) 학문을 왜곡하여 세속에 아부함

骨肉相殘(골육상잔)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骨肉相爭(골육상쟁)

公卿大夫(공경대부)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空手來工手去(공수래공수거) 세상에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

誇大妄想(과대망상) 자신을 너무 과대하게 믿는 망상

過如不及(과여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過猶不及(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管鮑之交(관포지교)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가 다정함을 이르는 말

刮目相對(괄목상대) 다른 사람의 학문이나 덕행이 크게 진보한 것을 말함

矯角殺牛(교각살우)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는 말로 작을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말

巧言令色(교언영색) 교묘한 말과 얼굴 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敎外別傳(교외별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以心傳心(이심전심)

膠柱鼓瑟(교주고슬)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

(狡)兎死 (走)狗烹(교토사 사구팽) ①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② 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敎學相長(교학상장)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九曲肝腸(구곡간장)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 속

救國干城(구국간성)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狗尾續貂(구미속초)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 것 없는 것이 잇따름.

九死一生(구사일생)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九十春光(구십춘광)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 달 구십 일 동안

九牛一毛(구우일모)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

九折羊腸(구절양장)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우 험함

群鷄一鶴(군계일학) 닭 무리 속에 끼어 있는 한 마리의 학의 뜻으로 평범한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사람

軍令泰山(군령태산)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群盲撫象(군맹무상)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즉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群雄割據(군웅할거)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君爲綱綱(군위신강)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屈而不信(굴이불신)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窮餘之策(궁여지책)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하다 못해 짜낸 꾀

權謀術數(권모술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 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勸善懲惡(권선징악)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① 한 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橘和爲枳(귤화위지)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僅僅姉姉(근근자자)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近墨者黑(근묵자흑)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즉 나쁜 사람과 사귀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쉽다

今古一般(금고일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

金科玉條(금과옥조)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契(금란지계)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錦上添花(금상첨화)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

金石盟約(금석맹약)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今昔之感(금석지감)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는 느낌

琴瑟之樂(금슬지락) 부부 사이가 좋은 것

金烏玉兎(금오옥토) 일월.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

錦衣夜行(금의야행)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 즉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

金子塔(금자탑) '길이 후세에 전하여질 만한 가치 있는 불멸의 업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金枝玉葉(금지옥엽)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컫는 말

氣高萬丈(기고만장)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

其利斷金(기리단금) 절친한 친구 사이

奇想天外(기상천외)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起承轉結(기승전결)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기'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 '결'에서 끝맺음

其臭如蘭(기취여란) 절친한 친구 사이

騎虎之勢(기호지세)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

 

- 나 -

落膽喪魂(낙담상혼)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落穽下石(낙정하석) 남의 환난(患亂)에 다시 위해(危害)를 준다는 말.

落花流水(낙화유수) ①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

爛商公論(난상공론)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爛商討議(난상토의)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難兄難弟(난형난제)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동생이라 할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의 우열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南柯一夢(남가일몽)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

男負女戴(남부여대)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으로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을 말함

南船北馬(남선북마)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囊中之錐(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든 송곳처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

囊中取物(낭중취물)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같이 매우 용이한 일

內憂外患(내우외환)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

內柔外剛(내유외강)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盧生之夢(노생지몽)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勞心焦思(노심초사) 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

綠衣紅裳(녹의홍상) 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라는 뜻으로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의 복색

論功行賞(논공행상) 세운 공을 논정하여 상을 줌

論點逸脫(논점일탈) 논설의 요점을 벗어남

弄瓦之慶(농와지경) 딸을 낳은 기쁨

弄璋之慶(농장지경) 아들을 낳은 기쁨 -> 弄璋之喜(농장지희)

籠鳥戀雲(농조연운) 속박을 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하는 마음

農地優先(농지우선) 농지가 가장 먼저다. 농지가 가장 중요하다.

累卵之危(누란지위)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함 -> 累卵之勢(누란지세)

 

- 다 -

多岐亡羊(다기망양) '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서 온 말로 너무 방침이 많아 갈 바를 모름

多多益善(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多聞博識(다문박식)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

斷金之交(단금지교)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

斷機之交(단기지교)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자 어머니의 교훈

單刀直入(단도직입) 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

丹脣皓齒(단순호치)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簞食瓢飮(단사표음) 도시락 밤과 표주박 물, 즉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

堂狗風月(당구풍월) 무식한 자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다소 유식해진다는 뜻

螳螂拒轍(당랑거철)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大器晩成(대기만성) 큰 그릇은 이루어짐이 더디다는 뜻으로 크게 될 사람은 성공이 늦다는 말

大書特筆(대서특필)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大言壯語(대언장어) 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러한 말

大義名分(대의명분)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키어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

徒勞無益(도로무익)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道聽塗說(도청도설) 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 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

塗炭之苦(도탄지고)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졌다는 뜻으로 몹시 고생스러움을 말함

讀書三到(독서삼도)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는 뜻

東家食西家宿(동가식서가숙) 먹을 곳 잘 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런 짓

同價紅裳(동가홍상)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同苦同樂(동고동락)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棟樑之材(동량지재) 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 즉 한 집이나 한 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

東問西答(동문서답)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同病相憐(동병상련)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도움

東奔西走(동분서주) 사방으로 이리저리 부산하게 돌아다님

同床異夢(동상이몽)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

同心之言(동심지언) 절친한 친구 사이

杜門不出(두문불출)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

得朧望蜀(득롱망촉) 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는 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

得意滿面(득의만면)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登高自卑(등고자비) 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燈下不明(등하불명)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燈火可親(등화가친) 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다는 말

 

- 마 -

磨斧爲針(마부위침)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

馬耳東風(마이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莫上莫下(막상막하)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莫逆之友(막역지우)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萬頃蒼波(만경창파)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古風霜(만고풍상)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萬事休矣(만사휴의)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晩時之嘆(만시지탄) 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萬彙群象(만휘군상) 우주의 수많은 현상

罔極之恩(망극지은)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亡羊補牢(망양보뢰)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亡羊之歎(망양지탄)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

望雲之情(망운지정) 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

罔知所措(망지소조)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

麥秀之嘆(맥수지탄) 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

孟母三遷(맹모삼천) 자식 교육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세 번 옮김.

面從腹背(면종복배)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滅私奉公(멸사봉공)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明鏡止水(명경지수) ①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물 ② 마음이 고요하고 잡념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함

名實相符(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

明若觀火(명약관화)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

命在頃刻(명재경각)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矛盾(모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

目不識丁(목불식정)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猫頭縣鈴(묘두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음

武陵桃源(무릉도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

無不干涉(무불간섭)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無不通知(무불통지)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無所不知(무소부지) 모르는 바가 없음.

無所不爲(무소불위) 못할 것이 없음

無爲徒食(무위도식)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

無依無托(무의무탁)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墨守(묵수)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 소신을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文房四友(문방사우)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 붓, 벼루, 먹을 말함

門前成市(문전성시) 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門前沃畓(문전옥답)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未曾有(미증유)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일이 없음.

物心一如(물심일여)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物外閒人(물외한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未然之前(미연지전) 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

美人薄命(미인박명) 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말

美風良俗(미풍양속) 아름답고 좋은 풍속

 

- 바 -

拍掌大笑(박장대소)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

博學多識(박학다식) 학문이 넓고 식견이 많음.

盤溪曲徑(반계곡경)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않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斑衣之戱(반의지희) 지극한 효성

反哺之孝(반포지효)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拔本塞源(발본색원) 폐단의 근원을 아주 뽑아서 없애 버림

拔萃抄錄(발췌초록) 여럿 속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 둔 것

傍若無人(방약무인) 언행이 방자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

背水之陣(배수지진)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

背恩忘德(배은망덕)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百家爭鳴(백가쟁명) 여러 사람이 서로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일

白骨難忘(백골난망)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百年大計(백년대계)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百年河淸(백년하청)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伯樂一顧(백락일고)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

白面書生(백면서생)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

白眉(백미)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남.

百折不屈(백절불굴) 아무리 꺾으려고 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 百折不屈(백절불굴)

伯仲之勢(백중지세) 우열(優劣)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伯仲之間(백중지간)

百尺竿頭(백척간두)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百八煩惱(백팔번뇌) 불교 용어로 인간이 과거․현재․미래에 걸친 108가지의 번뇌를 말함

百花爛漫(백화난만)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

病從口入 禍從口出(병종구입 입화구출)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뜻

本末顚倒(본말전도)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

夫婦有別(부부유별)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夫爲婦綱(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釜中生魚(부중생어)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할 일을 비유함

夫唱婦隋(부창부수) 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하는 것이 부부 화합의 도리라는 것

附和雷同(부화뇌동) 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그저 무턱대고 따라 함

北窓三友(북창삼우)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粉骨碎身(분골쇄신)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세상을 같이 살수 없는 원수, 즉 어버이의 원수

不立文字(불립문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不眠不休(불면불휴)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애써 일함의 뜻

不問可知(불문가지)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不問曲直(불문곡직)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

不伐不德(불벌부덕)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撓不屈(불요불굴)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撤晝夜(불철주야) 밤낮을 가리지 않음

不肖之父(불초지부) 어리석은 아버지

不恥下問(불치하문) 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음

朋黨(붕당) 뜻을 같이한 사람끼리 모인 단체

朋友有信(붕우유신)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非夢似夢間(비몽사몽간)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어렴풋함

悲憤慷慨(비분강개)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 속에 가득 차 있음

比比有之(비비유지) 드물지 않음

非一非再(비일비재) 한두 번이 아님

鼻祖(비조) 시조(始祖)

氷炭不相容(빙탄불상용) ① 얼음과 숯이 서로 용납 못함 ② 군자와 소인이 같이 있지 못함

氷炭之間(빙탄지간)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 사 -

四顧無親(사고무친)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四顧無人(사고무인)

四面楚歌(사면초가)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

四面春風(사면춘풍)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

四分五裂(사분오열)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砂上樓閣(사상누각)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蛇足(사족)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

四通五達(사통오달)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 없이 통함

事必歸正(사필귀정) 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

山上垂訓(산상수훈)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山紫水明(산자수명) 산수의 경치가 좋음을 일컫는 말

山戰水戰(산전수전)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격음.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殺身成人(살신성인)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

三顧草廬(삼고초려)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三旬九食(삼순구식)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益友(삼익우) 매화·대나무․돌

三人成虎(삼인성호) 거짓말이라도 여럿이 말하면 참말로 듣는다는 뜻

三日遊街(삼일유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尺童子(삼척동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三遷之敎(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桑田碧海(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뀜을 비유

塞翁之馬(새옹지마) 세상 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비유

生口不網(생구불망)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胥動浮言(서동부언) 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

先見之明(선견지명)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

先公後私(선공후사)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불가에 귀의한 남녀

先憂後樂(선우후락)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 곧 지사(志士)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

仙姿玉質(선자옥질)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仙風道骨(선풍도골) 뛰어난 풍채와 골격

舌芒於劍(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雪膚花容(설부화용) 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

雪上加霜(설상가상)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는 뜻으로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듭 생김

說往說來(설왕설래) 서로 변론(辯論)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 함

纖纖玉手(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어 큰 것을 잃음.

束手無策(속수무책)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首邱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함.

壽命長壽(수명장수)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壽福康寧(수복강녕) 오래 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袖手傍觀(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만 있는 것을 말함

修身齊家(수신제가)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水魚之交(수어지교) 교분이 매우 깊은 것을 말함→君臣水魚(군신수어)

誰怨誰咎(수원수구)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守株待兎(수주대토) 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는 융통성 없는 일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것처럼 서로 돕던 이가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

乘勝長驅(승승장구)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始終如一(시종여일)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처음과 끝이 같음 -> 始終如一(시종여일)

食不二味(식불이미)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食少事煩(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識字憂患(식자우환)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

信賞必罰(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身言書判(신언서판)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新出鬼沒(신출귀몰) ① 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②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

實利追求(실리추구)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心機一轉(심기일전)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

深思塾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十常八九(십상팔구)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十中八九(십중팔구)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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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아니고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PC도 아닌데...윈도우10 부팅될때 로그인 귀찮죠?키보드의 윈도우키 + R 을 눌러'실행' 창에서 netplwiz 라고 입력합니다."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앞에 체크가 되있습니다.체크 해지해주세요.적용....확인 누릅니다.​부팅시 입력하던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재부팅후 확인하세요. 사계절쌈장,던힐담배
11417 조회
2018.09.21 등록
전영록은 대한민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다. 그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젊은 오빠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하며 가수로서의 대표곡으로는《불티》등이 있다. 위키백과출생: 1954년 3월 26일 (64세), 서울특별시키: 168cm배우자: 임주연 (1999년–), 이미영 (1985년–1997년)부모: 백설희, 황해영화: 돌아이 3, 독불장군, 외계 번개용, 토끼를 태운 잠수함
15411 조회
2018.09.20 등록
인터넷 펌글이며 내용의 진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때지 않은 굴뚝엔 연기가 안나는 법이고웃는 얼굴 뒤엔 다른 표정도 있을수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겠죠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지만 미사일을 쏘아대며쉼 없이 수십년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한...1.장성택 - 국가반역,건성건성 친 박수가 죄목 - 고사포 처형 후 불로 태워서 굶긴개 먹이로 줌2.당 행정부 제1부부장 리룡하/ 당 행정부 부부장 장수길 - 장성택 오른팔,왼팔이라 같이 처형3.김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 김정일 애도 기간에 음주 - 박격포로 처형4.조영남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 김정은과 다른 의견 제시했다고 처형5.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 국장- 군사명령 불복으로 처형6.현영철 인민무력부장 - 회의 중 졸아서 소총 90여발 찜질로 처형7.최영건 내각부총리 - 김정은의 삼림 녹화정책에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처형8.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정은 연설 중 안경 닦았다고 처형​뭐 대충 자기들끼리 행한 일이니까 그렇다치고..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북한이한국에 대해선 무슨 짓을 했을까요?​북한의 대남 도발사 아래 내용 출처 : 위키백과1940년대 북한의 일방적인 단전(1948. 5. 14)[2] 영월발전소 폭파기도(1948. 11. 26.)[3] 서부전선 교전(1948. 12. 2.) 개성 인근 교전(1949. 2. 6.)[4] 개성 송악산 전투(1949. 5. 4.)[5] 포천 전투(1949. 6. 12.) 옹진 은파산 전투(1949. 5. 21.~11. 15.) 춘천 682고지 전투(1949. 8. 6.∼8. 20.) 1950년대 성시백 간첩 사건(1950) 김수임 간첩 사건(1950. 4.) 6.25 전쟁(1950.6~현재) 박정호 간첩 사건(1953. 5.~1957. 10. 18.) 정국은 간첩 사건(1953. 8. 31.) 풍세면 무장간첩 사건(1954. 8. 24.) 김정제 간첩 사건(1957. 8.) 박상혁 간첩 사건(1957. 9.) 창랑호 납북 사건(1958. 2. 16.) 1960년대 진주 덕의마을 무장공비 침투사건(1966. 5. 17.) 해군 당포함 격침 사건(1967. 1. 19.) 중부전선 교전(1967. 4. 12.) 격렬비열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7. 4. 17.) 화천군 비무장지대 침투사건(1967. 4. 12.)[7] 서부전선 미군막사 폭파사건(1967. 4. 22.) 강릉 고단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1967. 5. 21.) 연평도 근해 어선포격사건(1967. 5. 27.) 대성동 미군트럭 기습사건(1967. 8. 7.) [8] 서부전선 군용트럭 기습사건(1967. 8. 10.) 판문점 미군막사 기습사건(1967. 8. 28.) 경원선 초성리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5.) 경의선 운정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13.) 1.21사태(1968. 1. 21.) 푸에블로호 피랍사건(1968. 1. 23.)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1968. 11. 2.) 주문진 무장간첩사건(1969. 3. 16.) EC-121 격추 사건(1969. 4. 15.) 1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6. 9.) 2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10. 23.) 대한항공 YS-11기 납북 사건(1969. 12. 11.) 1970년대 해군 방송선 I-2 피랍 사건(1970. 6. 5.) [9] 현충문 폭파 미수 사건(1970. 6. 22.)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1971. 1. 23.) 소흑산도 근해 간첩선 격침사건(1971. 6. 1.) 철원군 비무장지대 총격사건(1973. 3. 7.)[10] 추자도 무장공비 침투사건(1974. 5. 20.) 해경 863경비함 격침 사건(1974. 6. 28.)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1974. 8. 15.) 휴전선 남침용 땅굴 발견 사건(1974. 11. 5. 등 1990년까지 총 4차례) 아군 해군경비정에 북한 선박 충돌, 자침사건 (1975. 2. 26.) 북한 전투기 30여대 백령도 상공 침범사건 (1975. 3. 24.) 헨더슨 소령 사건(1975. 6. 30.)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 8. 18.) 광천지구 무장간첩 침투사건(1978. 11. 4.) 최은희·신상옥 납치사건(1978. 1. 14., 1978. 7. 19. 순차적으로 납치) 1980년대 필승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1. 6. 29.) SR-71 정찰기 피격 사건(1981. 8. 26.) 저진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2. 5. 15.) 임월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6. 19.) 월성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8. 4.) 독도 근해 간첩선 격침 사건(1983. 8. 13.)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1983. 10. 9.) 다대포 침투 무장공비 매복 생포 작전(1983. 12. 3.) 대구 미국문화원 폭파 사건(폭탄 투척 사건)(1983. 9. 22.) - 체포된 공비 진충남과 이상규의 증언에 따른 발표. 청사포 간첩선 격침 사건(1985. 10. 19.)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1986. 9. 14.)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1987. 11. 29.) 1990년대 은하계곡 무장공비 침투사건(1992. 5. 22.)[11] 임진강 무장공비 침투사건(1995. 10. 17.) 부여 간첩 사건(1995. 10. 24.)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1996. 9. 18.) 철원 GP 교전(1997. 7. 16.)[12] 망명자 이한영 암살 사건(1997. 2. 15.) [13] 최정남·강연정 부부간첩 사건(1997. 10.) 속초 앞바다 무장공비 침투 기도사건(1998. 6. 22.) 동해 무장공비 사체 발견 사건(1998. 7. 12.) 강화도해안 간첩선 침투 기도사건(1998. 11. 19.) 여수해안 간첩선 격침 사건(1998. 12. 17.) 제1연평해전(1999. 6. 15.) 2000년대 북한군 철원군 DMZ서 MDL 월경(아군 경고사격)(2001. 9. 19.∼20.) 북한군 파주군 장파리 DMZ서 아군 초소에 기관총 2∼3발 발사(2001. 11. 27.) 북 경비정 NLL침범, 제2연평해전 발생(2002. 6. 29.) 북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 (2003. 1. 10.) 북 미그-29기 1대 연평도 NLL 13㎞ 남하(아군 전투기 대응출격)(2003. 2. 20.) 북한군, 경기 연천 DMZ서 14.5㎜ 기관총 4발 발사(아군 경고사격)(2003. 7. 17.)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경고사격)(2003. 10. 30.)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함포사격)(2004. 7. 14.) 북 잠수함 동해침투 첩보(아군 폭뢰 투하)(2004. 10. 10.) 연천군 GOP 철책선 2곳 절단(2004. 10. 26.) 북 경비정 3척, 서해 소청도 동방 6.5 마일 및 연평도 서방 25마일 해상 NLL 월선, 해군 경고사격(2004. 11. 1.) 북, 핵무기 보유 선언(2005. 2. 10.) 북 영변 5MW 원자로에서 8000개의 폐연료봉 인출 작업 완료 발표(2005. 5. 11.) 북,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포함한 7기 미사일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발사장서 시험 발사 실시.(2006. 7. 5.) 북한의 1차 핵실험(2006. 10. 9.) 박왕자 씨 피살사건(2008. 7. 11.) [14] 북한의 2차 핵실험(2009. 5. 25.) 황강댐 무단방류(2009. 9. 6.) 대청해전 발생(2009. 11. 11.) 2010년이후 천안함 피격사건(2010. 3. 26.) 연평도 포격 사태(2010. 11. 23.)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 협박(2011~) 연평도 해상 포격[15] 최고존엄 모욕 시위(2012~)[16][17][18] GPS 교란(2012. 4.~5.)[19] 북한의 3차 핵실험(2013. 2. 12.)(#) - 규모 4.9~5.0급 인공지진이 발생했고 북이 중, 미에 전날 통보했다고 하며 국방부는 대략 10kt급으로 보고 있다. 2013년 북한의 전쟁 위협 2014년 다수의 탄도미사일, 방사포 사격 북한 무인기 추락사건(2014. 3.) 어업 지도선 2척 NLL 침범[20] 연평도 인근 해상 초계 중이던 유도탄고속함 홍시욱함에 대한 북한 해안포의 협차 사격(2014. 5. 22.) 귀순현판 탈취사건(2014. 6.)[21] 연천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2014. 10. 10.)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2015. 7. 11.)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2015. 8. 4.) 서부전선 포격 사건(2015. 8. 20.) 북한의 4차 핵실험 - '자칭' 수소폭탄 실험.(2016. 1. 6.) 북한 무인기 남한 영공 침범, 국군의 경고사격으로 물러남(2016. 1. 13.) 북한의 대남 전단 살포[22][23](2016. 1. 12.~2016-04-15 08:09:39 현재[24]) 전단을 한 장씩 살포할 능력이 없어서 뭉텅이로 가져다 던지고 있나보다.[25][26] 혹자는 그냥 새로운 테러방식이라고 2016년 북한 광명성호 발사 사건(2016. 2. 7.)설 전날에 큰거 하나 터트려줬다. 북 경비정 서해 NLL침범(2016. 2. 8.)기여코 설날까지 큰 일 벌이는 북한 북 정찰총국, 고영환 등 주요 탈북인사 암살 지령 (첩보입수에 대해 2016. 2. 19일 경 알려짐) 북 백령도 북방에서 해안포 수발 발사 (2016. 2. 20 ) 07시 05분경 포성 청취, 관측 북한, 동해 상에 수 차례 중단거리 발사체 발사 (2016.3.3~현재?)[27] 북 사이버 테러 시도 관련기사 (2016. 3. 8) 청와대 타격 위협 (2016.3.26) # 북 원산 단거리 발사체 발사(2016. 3. 29) # GPS 교란 (2016. 3월~) #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 발사(2016. 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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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메밀꽃 필 무렵 / 1967년(이효석(李孝石)이 지은 단편소설 / 1936년)장돌뱅이 허 생원은 친구 조 선달과 함께 다닌다. 허 생원은 얼금뱅이에 왼손잡이라 여자와는 거리가 멀었고, 나귀를 평생 벗삼아 살았다. 어느 여름날 허 생원은 봉평 장에서 장사를 마치고 주막 충줏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젊은 장돌뱅이 동이가 충줏집[2]과 농탕치는 것을 보고는 화가 치밀어 동이를 때린다. 그러나 동이는 허 생원의 나귀가 발정이 나 줄을 끊으려 하자, 이를 허 생원에게 알릴 정도로 착하다.그날 달이 뜬 밤, 허 생원과 조 선달, 동이는 대화 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산길을 걷는다. 길은 메밀꽃이 주위에 피어서 한 줄로 지나가야만 했기에, 조 선달이 허 생원을 앞세우고 동이는 뒤로 쳐져서 따라왔다. 허 생원은 젊었을 적에 처녀를 딱 하루 만났으나 다음 날 처녀의 가족이 제천으로 도망가 더 이상 만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조 선달에게 하지만, 동이는 이 이야기를 듣지 못한다. 고개를 넘자 길이 넓어진다. 동이는 봉평이 고향이며 제천에서 달이 채 차지 못하고 자신을 낳고 쫓겨난 어머니, 매일같이 술만 마시는 의붓아버지의 이야기를 둘에게 한다. 이윽고 세 사람은 하천을 건너다가, 허 생원이 그만 물에 빠져 버린다. 동이가 허 생원을 업고 물을 다 건너고, 허 생원이 동이가 왼손에 채찍을 쥔 것을 보면서 소설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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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은평구 냉장고 버릴때 은평구 에어컨 버릴때 은평구 TV버릴때대형폐가전(냉장고, TV, 세탁기, 에어컨 등 크기 1m이상)은 무상 방문수거 품목으로 배출시 직접 인터넷(www.edtd.co.kr) 또는 콜센터 (1599-0903)로 사전 예약후 처리할 수 있습니다.대형폐가전 제품은 방문후 수거 또는 집 앞에 내놓고 수거신청등으로편한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안내는 www.edtd.co.kr또다른 사이트는 http://www.15990903.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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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시작은​각 해당 구청에 필요한 서류와 준비물등을 물어보세요.분실된 서류등이 있다면 꼼꼼히 물어보세요.오토바이 폐지 하는 방법과 준비물주민등록상 거주지의 구청으로 갑니다1. 오토바이 번호판 번호판을 달랑 달랑 들고 가야합니다^^2.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이륜자동차 사용폐지신고서"를 작성하고 번호판과 신분증을 제시3.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분실했으면 분실했다고 하세요(뭔가 작성해야함)​※양도를 하려면 양도증명서도 챙기세요.​​​오토바이 양도(매매) 하려면1. 폐지증명서 원본2. 양도증명서 (양도인의 도장날인)3. 양도인 신분증 사본(앞뒤)​​구매 금액을 작성할땐 좀 다운시키세요.세금이 비쌉니다.....세금 많이 내야 좋은 국민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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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교회는 매주 나가는데뭐 하러 가는지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성경 공부​-창세기 1: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땅의너비를 아느냐? 욥기 38:18 너비라는 표현을 썻습니다.-이사야 40:22 땅의원 킹제임스번역을 원문으로 해석하면 디스크가 됩니다 납짝한 원반요-세상도 굳게서서 움직일 수 없도다 시편 93:1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이지 아니하리로다. (역대상 16:30, KJV)-야후와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야후와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일 수 없도다. (시편 93:1.)-야후와께서 통치하심을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그분께서 백성들을 의롭게 심판하시리라. (시편 96:10.)-오 내 영혼아, 야후와를 찬송하라. 오 야후와 나의 엘로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위엄으로 옷 입으셨나이다. . -땅의 기초들을 놓으사 그것이 영원히 움직이지 아니하게 하셨도다. (시편 104:1, 5.)-지구와 하늘의 천체들은 궁창에 의해 보호되어 있다:​엘로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엘로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엘로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창세기 1:6-8.)​여기에서, 야후와께서 “궁창 위에 있던 물로부터 궁창 아래에 있던 물”을 분리함으로써 하늘들의 공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한다. 이보다 더 명확할 수는 없다; 궁창 아래에도 물이 있고 궁창 위에도 물이 있다.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시편 148:4, KJV)http://blog.naver.com/ssambak4862/220951768388창세기 1:6-8에 따르면, 궁창 위에도 물이 있고 궁창 아래에도 물이 있다​​​성경에서 말하는 궁창이라는게...대략....아래 영상같은... 모습일까요?Flat Earth - Hennessy Commercial Shows the Waters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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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익스프레스 번지 점프 Shenanigans와 점프! 뉴질랜드에서 놀아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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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백조는 매우 보호적인 부모입니다. 수컷 백조 (cob)라고 불리는 수컷 백조는 어린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매우 공격적 일 수 있습니다. 올해 초 사이먼은 템즈 강 근처 울타리에 붙어 있던 사이보그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가난한 아기 근처에서 아무도들을 수 없도록하는 매우 화난 줄을 맞아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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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오토바이타고 아슬아슬 다리위 건너기 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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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We walk from Bulgwang stn. to Eunpyeong-gu office.출근시간 불광역, 녹번동골목길을 지나 은평구청 버스정류장까지 걷습니다.*Library in Google map : http://bit.ly/seoulwalk​*3-axis gimbal(osmo pocket 4k60fps)*8am / Weekday / Aug. 202000:00​ Bulgwang stn. 불광역 사거리02:37​ Jinheung-ro 진흥로 양광교회 앞04:24​ Nokbeon-dong alley 녹번동 골목길09:22​ Nokbeon-ro 녹번로12:31​ Eunpyeong-ro 21-gil 은평로21길13:47​ Eunpyeong-gu office 은평구청16:33​ Eunpyeong-ro 은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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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2018 남북 정상회담ㅣ평양] JTBC 뉴스특보 4부 풀영상 - 남북 정상, 노동당 청사서 회담 진행JTBC 게시일: 2018. 9. 18.​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차 남북정상회담 뉴스특보 이어갑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금 전인 오후 3시30분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오전 10시에 평양국제공항에 도착했고, 김 위원장과 함께 백화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카퍼레이드를 하면서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습니다. 백화원 영빈관에서 오찬을 하고 지금 현재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중이구요▶'2018 남북 정상회담ㅣ평양' 특집 JTBC 뉴스특보 4부 주요뉴스· 남북 정상, 노동당 청사서 회담 진행 중· 문 대통령 부부, 오전 백화원 도착 영상 0:58· 비핵화 중재안·군사적 긴장완화 방안 등 논의 13:23· 남측 서훈·정의용…북측 김여정·김영철 배석 45:25· 회담 이후 환영 공연 보고 '목란관'서 만찬 1:17:39· 남북 정상, 내일 오전 2차 회담 진행 예정 1:20:11· 문 대통령, 비행기 내리기 전 방북 소감 밝혀· 카퍼레이드, 운전은 북측…조수석엔 주영훈 경호처장 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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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명절의 시작은 송편을 빚으면서 시작 되는 것 같아요~아내의 식탁은 세 가지 모양으로, 세 가지 소를 넣어 만들어봤어요. 기본부터 꽃잎을 살포시 올린 호박 모양, 나뭇잎 모양까지! 올 추석은 색다른 송편을 곁들여 보는 걸 추천드려요.Have you ever made Songpyeon? Making is also funny, but the funnies part is choosing Songpyeon wondering which filling is filled inside. Sweet sesame, tender chestnuts, savory beans. Make Songpyeon in different shape and fill with different fillings with your all family.[송편 레시피] - 약 30개 분량 -재료 : 멥쌀가루 5컵, 소금 1작은술, 뜨거운 물 1컵, 참기름 1큰술소재료: - 밤소: 삶은 밤 15개, 황설탕 2큰술, 꿀 1큰술, 소금 한꼬집- 깨소: 갈은 깨 5큰술, 황설탕 2큰술, 꿀 1큰술, 소금 한꼬집- 콩소: 삶은 검은콩 1컵, 황설탕 1큰술, 소금 1/4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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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등록
추석 풍경 그땐 그랬지 / YTN ​"새벽의 7인"70년대 한국 극장가 추석 특선영화(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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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등록
새학기 인싸되는 춤 dame tu cosita 나도 춰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아주 귀여운 학생입니다.춤도 재밌게 잘 추고 대학생춤,인싸,새학기,외계인춤,인싸춤,외계인댄스,웃긴춤,재미있는춤,웃긴영상,여학생춤,대학생댄스,2018년,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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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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