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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네

생활속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 모음 ㅇ~ㅎ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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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아빠
작성일 2019.08.18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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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모음 ㅇ~ㅎ모음


阿鼻叫喚(아비규환) 지옥 같은 고통에 못 견디어 구원을 부르짖는 소리라는 뜻으로 심한 참상을 말함

我田引水(아전인수) 제 논에 물대기.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행동하는 것

安分知足(안분지족) 편한 마음으로 제 분수를 지키며 만족을 앎

安貧樂道(안빈낙도) 구차한 중에도 편한 마음으로 도를 즐김 -> 安分知足(안분지족)

眼下無人(안하무인) 눈 아래 사람이 없음. 곧 교만하여 사람을 업신여김

暗中摸索(암중모색) 물건을 어둠 속에서 더듬어 찾음, 즉 어림으로 추측함

暗中飛躍(암중비약) 비밀한 가운데 맹렬히 활동함

曖昧模糊(애매모호) 사물의 이치가 희미하고 분명치 않음

哀而不悲(애이불비) 속으로는 슬퍼하지만 겉으로는 슬픔을 나타내지 아니함

藥房甘草(약방감초) 무슨 일이나 빠짐없이 끼임. 반드시 끼어야 할 사물

弱肉强食(약육강식) 약한 놈이 강한 놈에게 먹힘

羊頭狗肉(양두구육) 양의 머리를 내걸고 개고기를 판다는 뜻으로 겉모양은 훌륭하나 속은 변변치 않음

梁上君子(양상군자) 들보 위에 있는 군자라는 뜻으로 도둑을 미화(美化)한 말

兩手兼將(양수겸장) 하나의 표적에 대하여 두 방향에서 공격해 들어감

養虎遺患(양호유환) 호랑이를 길러 근심을 남김. 스스로 화를 자초했다는 뜻

漁父之利(어부지리) 도요새가 조개를 쪼아먹으려다가 둘다 물리어 서로 다투고 있을 때 어부가 와서 둘을 잡아갔다는 고사에서 나온 말로 둘이 다투는 사이에 제삼자가 이득을 보는 것

語不成說(어불성설) 말이 이치에 맞지 않음

言語道斷(언어도단) 어처구니가 없어 할 말이 없음

言中有骨(언중유골) 예사로운 말 속에 깊은 뜻이 있는 것을 말함

言則是也(언즉시야) 말이 사리에 맞음

如履薄氷(여리박빙) 엷은 얼음을 밟는 듯 매우 위험한 것을 뜻함

如反掌(여반장) 손바닥을 뒤집는 것과 같이 매우 쉬움

如世推移(여세추이) 세상이 변하는 대로 따라 변함

易地思之(역지사지) 처지를 바꾸어 생각함

戀慕之情(연모지정) 사랑하여 그리워하는 정

緣木求魚(연목구어) 나무에 올라가 고기를 구하듯 불가능한 일을 하고자 할 때를 비유하는 말

連戰連勝(연전연승) 싸울 때마다 빈번히 이김

炎凉世態(염량세태) 권세가 있을 때는 붙좇고, 권세가 없어지면 푸대접하는 세속의 인심

拈華微笑(염화미소)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拈華示衆(염화시중)

五里霧中(오리무중) 멀리 낀 안개 속에서 길을 찾기가 어려운 것 같이 일의 갈피를 잡기 어려움

寤寐不忘(오매불망) 밤낮으로 자나깨나 잊지 못함

吾不關焉(오불관언) 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烏飛梨落(오비이락) '까마귀 날짜 배 떨어진다'라는 말로 우연의 일치로 남의 의심을 받는 것

傲霜孤節(오상고절) 서릿발 날리는 추위에도 굴하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를 말함

五十步百步(오십보백보) 양자 간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같다는 뜻

吳越同舟(오월동주) 사이가 좋지 못한 사람끼리도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는 행동을 같이 함

五臟六腑(오장육부) 내장의 총칭

烏合之衆(오합지중) 까마귀 떼와 같이 조직도 훈련도 없이 모인 무리

玉骨仙風(옥골선풍) 뛰어난 풍채와 골격

溫故而知新(온고이지신) 옛 것을 익히어 새것을 앎

臥薪嘗膽(와신상담) 섶에 누워 쓸개를 씹는다는 뜻으로 원수를 갚고자 고생을 참고 견딤

外柔內剛(외유내강) 겉으로 보기에는 부드러우나 속은 꿋꿋하고 강함

要領不得(요령부득) 요령을 잡을 수가 없음

樂山樂水(요산요수) '지자요수 인자요산(智者樂水 仁者樂山)'의 준말로 지혜 있는 자는 사리에 통달하여 물과 같이 막힘이 없으므로 물을 좋아하고, 어진 자는 의리에 밝고 산과 같이 중후하여 변하지 않으므로 산을 좋아한다는 뜻

窈窕淑女(요조숙녀) 마음씨가 얌전하고 자태가 아름다운 여자

搖之不動(요지부동) 흔들어도 꼼짝 않음

龍頭蛇尾(용두사미) 처음엔 그럴 듯하다가 끝이 흐지부지되는 것

龍尾鳳湯(용미봉탕) 맛이 썩 좋은 음식을 가리키는 말

龍蛇飛騰(용사비등) 용과 뱀이 나는 것과 같이 글씨가 힘참

愚公移山(우공이산) 어리석게 보이는 일도 꾸준하게 끝까지 한다면 아무리 큰 일이라도 할 수 있다

迂餘曲折(우여곡절) 여러 가지로 뒤얽힌 복잡한 사정이나 변화.

愚問賢答(우문현답) 어리석은 질문에 현명한 대답

牛搜馬발(우수마발) 쇠 오줌과 말 똥, 곧 별반 대수롭지 않은 물건을 뜻함

右往左往(우왕좌왕) 사방으로 왔다 갔다 함

優柔不斷(우유부단) 어물어물하기만 하고 딱 잘라 결단을 하지 못함

牛耳讀經(우이독경) 쇠 귀에 경 읽기→牛耳誦經(우이송경)

雨後竹筍(우후죽순) 비온 뒤에 죽순이 나듯 어떤 일을 한 때 많이 일어나는 것

雲上氣稟(운상기품) 속됨을 벗어난 고상한 기질과 성품

遠禍召福(원화소복) 화를 멀리하고 복을 불러들임

月態花容(월태화용) 달 같은 태도와 꽃 같은 얼굴

危機一髮(위기일발) 거의 여유가 없는 위급한 순간

韋編三絶(위편삼절) 공자가 읽던 책 끈이 세 번이나 끊어졌다는 것에서 유래한 것으로 열심히 공부한다는 뜻

有口無言(유구무언)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름

類萬不同(유만부동) 모든 것이 서로 같지 아니함

有名無實(유명무실) 이름뿐이고 실상은 없음

有備無患(유비무환) 미리 준비가 있으면 뒷걱정이 없다는 뜻

唯我獨尊(유아독존) 이 세상에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없다고 뽐냄

有耶無耶(유야무야)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희미함

流言蜚語(유언비어) 근거 없는 좋지 못한 말

類類相從(유유상종) 같은 패끼리 왕래하여 사귐

悠悠自適(유유자적) 속세를 떠나 아무 속박 없이 조용하고 편안하게 삶

隱忍自重(은인자중) 괴로움을 참고 몸가짐을 조심함

乙丑甲子(을축갑자) 갑자을축이 바른 차례인데 그 차례가 바뀜과 같이 일이 제대로 안되고 순서가 바뀜

陰德陽報(음덕양보) 남 모르게 덕을 쌓은 사람은 뒤에 그 보답을 절로 받음

陰地轉陽地變(음지전양지변) 음지도 양지로 될 때가 있음

吟風弄月(음풍농월) 맑은 바람과 밝은 달을 노래함. 풍류를 즐긴다는 뜻

以管窺天(이관규천) 대롱을 통해 하늘을 봄. 우물안 개구리

以實直告(이실직고) 참으로써 바로 고함.

以心傳心(이심전심) 말을 하지 않더라도 서로 마음이 통하여 앎

易如反掌(이여반장) 쉽기가 손바닥 뒤집는 것과 같음

以熱治熱(이열치열) 열로서 열을 다스림

二律背反(이율배반) 꼭 같은 근거를 가지고 정당하다고 주장되는 서로 모순되는 두 명제, 또는 그 관계.

二人同心(이인동심) 절친한 친구 사이

李下不正冠(이하부정관) 자두나무 아래서는 갓을 고쳐 쓰지 말라는 뜻으로 남에게 의심받을 일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말

耳懸令 鼻懸令(이현령 비현령)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즉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음

益者三友(익자삼우) 사귀어 보탬이 되는 세 벗으로 정직한 사람, 신의 있는 사람, 학식 있는 사람 등을 말함

因果應報(인과응보) 좋은 일에는 좋은 결과가, 나쁜 일에는 나쁜 결과가 따름

人生無常(인생무상) 인생이 덧없음을 이르는 말

因人成事(인인성사) 남의 힘으로 일을 이룸

仁者無敵(인자무적)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음

人之常情(인지상정) 사람이 누구나 가지는 보통의 인정

一擧兩得(일거양득) 한 가지 일을 하여 두 가지의 이득을 봄. -> 一石二鳥(일석이조)

一刀兩斷(일도양단) 한칼로 쳐서 둘에 냄. 머뭇거리지 않고 일이나 행동을 선뜻 결정함의 비유.

一望無際(일망무제) 아득하게 멀고 넓어서 끝이 없음

一網打盡(일망타진) 한꺼번에 모조리 다 잡음

一目요然(일목요연) 첫눈에도 똑똑하게 알 수 있음

一步不讓(일보불양) 남에게 한 걸음도 양보하지 않음

一瀉千里(일사천리) 조금도 거침없이 빨리 진행됨

一視同仁(일시동인) 모두를 평등하게 보아 똑같이 사랑함

日新又日新(일신우일신) 날로 새로워짐

一魚濁水(일어탁수) 물고기 한 마리가 큰물을 흐리게 하듯 한 사람의 악행으로 인하여 여러 사람이 그 해를 받게 되는 것을 뜻함

一言之下(일언지하) 말 한마디로 끊음. 한마디로 딱 잘라 말함

一葉知秋(일엽지추) 사물의 일단을 앎으로써 대세를 미루어 안다는 말

一葉片舟(일엽편주) 한 조각 작은 배

一日三秋(일일삼추) 하루가 3년처럼 길게 느껴짐, 즉 몹시 애태우며 기다림

一場春夢(일장춘몽) 인생의 영화(榮華)는 한바탕의 봄꿈과 같이 헛됨

一觸卽發(일촉즉발) 조금만 닿아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모양. 막 일이 일어날 듯한 위험한 지경.

日就月將(일취월장) 나날이 다달이 진보함

一波萬波(일파만파) 한 사건이 그 사건에 그치지 않고 잇달아 많은 사건으로 번짐의 비유.

一片丹心(일편단심) 오로지 한 곬으로 향한, 한 조각의 붉은 마음.

一筆揮之(일필휘지) 단숨에 글씨나 그림을 줄기차게 쓰거나 그림

一攫千金(일확천금) 힘 안 들이고 한꺼번에 많은 재물을 얻음

臨機應變(임기응변) 그때 그때의 일의 형편에 따라서 변통성 있게 처리함

臨時方便(임시방편) 필요에 따라 그 때 그 때 정해 일을 쉽고 편리하게 치를 수 있는 수단

臨戰無退(임전무퇴) 싸움에 임하여 물러섬이 없음

 

- 자 -

自家撞着(자가당착) 자기의 언행이 전후 모순되어 들어맞지 않음

自强不息(자강불식) 스스로 힘쓰고 쉬지 아니함

自激之心(자격지심) 제가 한 일에 대하여 스스로 미흡한 생각을 가짐

自愧之心(자괴지심) 스스로 부끄럽게 여기는 마음

自繩自縛(자승자박) 자기의 줄로 자기를 묶는다는 말로 자기가 자기를 망치게 한다는 뜻

自我省察(자아성찰) 자기의 마음을 반성하여 살핌

自業自得(자업자득) 자기가 저지른 일의 과보를 자기 자신이 받음

自然淘汰(자연도태) 자연적으로 환경에 맞는 것은 있게 되고 그렇지 못한 것은 없어짐

自中之亂(자중지란) 같은 패 안에서 일어나는 싸움

自暴自棄(자포자기) 절망 상태에 빠져서, 스스로 자신을 포기하여 돌아보지 아니함

自畵自讚(자화자찬) 자기가 그린 그림을 칭찬한다는 말로 자기의 행위를 칭찬함

作心三日(작심삼일) 한번 결심한 것이 사흘을 가지 않음. 곧 결심이 굳지 못함

張三李四(장삼이사) 장씨(張氏)의 삼남(三男)과 이씨(李氏)의 사남(四男)이란 뜻으로 평범한 사람을 가리킴

莊周之夢(장주지몽) 사물과 자신이 한 몸이 된 경지 ->胡蝶之夢(호접지몽)

才子佳人(재자가인) 재주가 있는 남자와 아름다운 여자

賊反荷杖(적반하장) 도둑이 도리어 매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

赤手空拳(적수공권) 맨손과 맨주먹, 즉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다라는 뜻

積塵成山(적진성산) 티끌 모아 태산

前代未問(전대미문) 지금까지 들어본 일이 없는 새로운 일을 이르는 말.

前途洋洋(전도양양) 장래가 매우 밝음

前道遼遠(전도요원) 앞으로 갈 길이 아득히 멂. 목적한 바에 이르기에는 아직도 멂.

前無後無(전무후무) 전에도 앞으로도 없음

田園將蕪(전원장무) 논밭과 동산이 황무지가 됨

戰戰兢兢(전전긍긍) 매우 두려워하여 겁내는 모양

輾轉反側(전전반측) 이리저리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함

前程萬里(전정만리) 나이가 젊어 장래가 유망함

轉禍爲福(전화위복) 화를 바꾸어 복으로 한다는 뜻이니 궂은 일을 당하였을 때 그것을 잘 처리하여서 좋은 일이 되게 하는 것

切磋琢磨(절차탁마) 학문과 덕행을 닦음을 가리키는 말

切齒腐心(절치부심)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면서 속을 썩임.

漸入佳境(점입가경) 점점 더 재미있는 경지로 들어감

頂門一鍼(정문일침) 정수리에 침을 준다는 말로 잘못의 급소를 찔러 충고하는 것

井底之蛙(정저지와) ① 우물안 개구리 ② 견문이 좁고 세상 형편을 모름

糟糠之妻(조강지처) 가난을 참고 고생을 같이하며 남편을 섬긴 아내

朝令暮改(조령모개) 법령을 자꾸 바꿔서 종잡을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朝變夕改(조변석개) 일을 자주 뜯어고침

朝三募四(조삼모사) ① 간사한 꾀로 사람을 속여 희롱함 ② 눈 앞에 당장 나타나는 차별만을 알고 그 결과가 같음을 모름

鳥足之血(조족지혈) 새발의 피라는 뜻으로 물건의 적음을 나타내는 말

左顧右眄(좌고우면) 좌우를 자주 둘러본다는 뜻으로 무슨 일에 얼른 결정을 짓지 못함을 비유함

坐不安席(좌불안석) 마음에 불안이나 근심 등이 있어 한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함

坐井觀天(좌정관천) 우물안 개구리. 세상 물정을 너무 모름

左之右之(좌지우지) ① 제 마음대로 자유롭게 처리함 ② 남을 마음대로 지휘함

左衝右突(좌충우돌) 이리저리 마구 치고 받음

主客顚倒(주객전도) 주인은 손님처럼 손님은 주인처럼 행동을 바꾸어 한다는 것으로 입장이 뒤바뀐 것

晝耕夜讀(주경야독)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공부함

走馬加鞭(주마가편) 달리는 말에 채찍을 더한다는 뜻으로 잘하는 사람에게 더 잘하도록 함

走馬看山(주마간산) 말을 달리면서 산을 본다는 말로 바빠서 자세히 보지 못하고 지나침을 뜻함

晝夜長川(주여장천) 밤낮으로 쉬지 않고 늘 잇달아서

酒池肉林(주지육림) 호화를 극한 굉장한 술잔치로 호화로운 생활을 뜻함

竹馬故友(죽마고우) 죽마를 타고 놀던 벗, 곧 어릴 때 같이 놀던 친한 친구

竹杖芒鞋(죽장망혜) ① 대지팡이와 짚신 ② 가장 간단한 보행이나 여행의 차림

衆寡不敵(중과부적) 적은 수효로는 많은 수효를 대적하지 못한다는 뜻

衆口難防(중구난방) 뭇사람의 말을 이루 다 막기는 어렵다는 뜻

重農主義(중농주의) 국가의 부의 기초는 농업에 있다는 경제 사상

重言復言(중언부언) 한 말을 자꾸 되풀이 함

中庸(중용) 치우침이나 과부족이 없이 떳떳하며 알맞은 상태나 정도

中原逐鹿(중원축록) 중원은 중국 또는 천하를 말하며 축록은 서로 경쟁한다는 말로 영웅들이 다투어 천하는 얻고자 함을 뜻함

衆人環視(중인환시) 많은 사람들이 둘러서서 봄

知己之友(지기지우) 서로 뜻이 통하는 친한 벗

之東之西(지동지서)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함. 곧, 어떤 일에 주견이 없이 갈팡질팡함을 말함

地鹿爲馬(지록위마) 중국 진나라의 조고(趙高)가 이세 황제(二世皇帝)에게 사슴을 말이라고 속여 바친 일에서 유래하는 고사로 윗사람을 농락하여 권세를 마음대로 함을 뜻함

支離滅裂(지리멸렬) 갈갈이 흩어지고 찢기어 갈피를 잡을 수 없음

至誠感天(지성감천) 지극한 정성에 하늘이 감동함

知足不辱(지족불욕) 모든 일에 분수를 알고 만족하게 생각하면 모욕을 받지 않는다

知足知富(지족지부) 족한 것을 알고 현재에 만족하는 사람은 부자라는 뜻

知彼知己(지피지기) 상대를 알고 나를 앎

指呼之間(지호지간) 부르면 곧 대답할 만한 가까운 거리

盡善盡美(진선진미) 완전 무결함

珍羞盛饌(진수성찬) 맛이 좋은 음식으로 많이 잘 차린 것을 뜻함

盡人事待天命(진인사대천명) 노력을 다한 후에 천명을 기다림

塵積爲山(진적위산) 티끌이 모여 태산

進退兩難(진퇴양난) 나아갈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궁지에 빠짐

進退幽谷(진퇴유곡) 앞으로 나아갈 수도 뒤로 물러 설 수도 없이 꼼짝할 수 없는 궁지에 빠짐.

嫉逐排斥(질축배척) 시기하고 미워하여 물리침

 

- 차 -

此日彼日(차일피일) 일을 핑계하고 자꾸 기한을 늦춤

創業易守成難(창업이수성난) 이루기는 쉽고 지키기는 어려움

滄海桑田(창해상전) 푸른 바다가 뽕밭으로 변한다. 곧 덧없는 세상 또는 세상이 변함. 桑田碧海(상전벽해)

滄海一粟(창해일속) 넓은 바다에 떠 있는 한 알의 좁쌀이라는 뜻으로 아주 큰 물건 속의 아주 작은 물건

天高馬肥(천고마비)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는 뜻으로 가을철을 일컫는 말

千慮一得(천려일득) 바보도 한 가지쯤은 좋은 생각이 있다라는 뜻

千慮一失(천려일실) 여러 번 생각하여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한 일에도 때로는 실수가 있음

天方地軸(천방지축) ① 너무 바빠서 두서를 잡지 못하고 허둥대는 모습 ② 어리석은 사람이 갈 바를 몰라 두리번거리는 모습

泉石膏황(천석고황) 고질병이 되다시피 산수 풍경을 좋아함

千衣無縫(천의무봉) 천사의 옷은 기울 데가 없다는 말로 곧 문장이 훌륭하여 손댈 곳이 없을 만큼 잘 되었음을 가리키는 말

天人共怒(천인공노) 하늘과 땅이 함께 분노한다는 뜻. 도저히 용서못함을 비유

千인斷崖(천인단애) 천 길이나 되는 깎아지른 듯한 벼랑

千紫萬紅(천자만홍) 가지가지 빛깔로 만발한 꽃

千載一遇(천재일우) 천 년에나 한번 만날 수 있는 기회, 곧 좀처럼 얻기 어려운 기회

千篇一律(천편일률) 변함없이 모든 사물이 똑같음

徹頭徹尾(철두철미) 머리에서 꼬리까지 투철함, 즉 처음부터 끝까지 투철함

徹天之寃(철천지원) 하늘에서 사무치도록 크나큰 원한

靑雲之志(청운지지) 출세하고자 하는 뜻

靑天霹靂(청천벽력) 맑게 갠 하늘에서 치는 벼락, 곧 뜻밖에 생긴 변을 일컫는 말

靑出於藍(청출어람) 쪽에서 우러난 푸른빛이 쪽보다 낫다는 말로 제자가 스승보다 낫다는 뜻

樵童汲婦(초동급부) 보통 사람

草綠同色(초록동색) 서로 같은 처지나 같은 부류의 사람들끼리 함께 함을 이름

焦眉之急(초미지급) 눈썹에 불이 불음과 같이 매우 다급한 지경

初志一貫(초지일관) 처음 품은 뜻을 한결같이 꿰뚫음

寸鐵殺人(촌철살인) 간단한 말로 사물이 가장 요긴한 데는 찔러 뜯는 사람을 감동하게 하는 것

追遠報本(추원보본) 조상의 덕을 추모하여 제사를 지내고, 자기의 태어난 근본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음

春秋筆法(춘추필법) ① 5경의 하나인 춘추와 같이 비판의 태도가 썩 엄정함을 이르는 말 ② 대의명분을 밝히어 세우는 사실의 논법

春雉自鳴(춘치자명) 봄철의 꿩이 스스로 운다는 말이니 시키거나 요구하지 아니하여도 제풀에 하는 것

出沒無雙(출몰무쌍) 듣고 남이 비할 데 없이 잦은 것

出將入相(출장입상) 문무가 다 갖추어진 사람

忠言逆耳(충언역이) 충고하는 말은 귀에 거슬린다라는 뜻

醉生夢死(취생몽사) 아무 뜻과 이룬 일도 없이 한평생을 흐리멍텅하게 살아감

惻隱之心(측은지심):불쌍히 여기는 마음.

置之度外(치지도외) 내버려두고 상대하지 않음

七去之惡(칠거지악) 아내를 내쫓을 7가지 조건, 지부모에 불순, 자식 못나음, 행실, 질투, 병, 말썽, 도둑질

七顚八起(칠전팔기) 여러 번 실패해도 굽히지 않고 분투함을 일컫는 말

七顚八倒(칠전팔도) 어려운 고비를 많이 겪음

七縱七擒(칠종칠금) 제갈공명의 전술로 일곱 번 놓아주고 일곱 번 잡는다는 말로 자유자재로운 전술

針小棒大(침소봉대) 바늘을 몽둥이라고 말하듯 과장해서 말하는 것

 

- 타 -

他山之石(타산지석) 다른 산에서 난 나쁜 돌도 자기의 구슬을 가는 데에 소용이 된다는 뜻으로 다른 사람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말이다.

他尙何說(타상하설) 한가지 일을 보면 다른 일도 알 수 있다는 말

卓上空論(탁상공론) 실현성이 없는 허황된 이론

貪官汚吏(탐관오리) 탐욕이 많고 마음이 깨끗하지 못한 관리

太剛則折(태강즉절)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쉽다는 말

泰山北斗(태산북두) 태산과 북두칠성을 여러 사람이 우러러보듯이 남에게 존경받는 뛰어난 존재

泰然自若(태연자약) 태연하고 천연스러움

太平烟月(태평연월) 세상이 평화롭고 안락한 때

兎死狐悲(토사호비) 토끼의 죽음을 여우가 슬퍼한다는 말로, 같은 무리의 불행을 슬퍼한다는 말.

兎營三窟(토영삼굴) 자신의 안전을 위하여 미리 몇 가지 술책을 마련함

吐盡肝膽(토진간담) 솔직한 심정을 속임 없이 모두 말함

 

- 파 -

波瀾萬丈(파란만장) 일의 진행에 변화가 심함

波瀾重疊(파란중첩) 일의 진행에 있어서 온갖 변화나 난관이 많음

破邪顯正(파사현정) 사한 것을 버리고 정도를 드러냄

破竹之勢(파죽지세) 겉잡을 수 없이 나아가는 세력

破天荒(파천황) 선인(先人)이 못 이룬 일을 해 냄.

八方美人(팔방미인) 어느 모로 보아도 아름다운 미인이라는 뜻으로 여러 방면의 일에 능통한 사람을 가리킴

覇道(패도) 인의를 무시하고 무력이나 꾀써 나라를 다스리는 일. 공리만을 탐내는 일

烹頭耳熟(팽두이숙) 머리를 삶으면 귀까지 삶아진다. 중요한 것만 해결하면 나머지는 따라서 해결됨.

弊袍破笠(폐포파립) 해진 옷과 부러진 갓, 곧 너절하고 구차한 차림새를 말함

弊風惡習(폐풍악습) 폐해가 되는 나쁜 풍습

抱腹絶倒(포복절도) 배를 안고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몹시 웃음

飽食暖衣(포식난의)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음

表裏不同(표리부동) 겉과 속이 다름

風樹之嘆(풍수지탄) 부모가 돌아가신 뒤에 효도 못한 것을 후회함 , 때 늦게 후회함

風前燈火(풍전등화) 바람 앞에 켠 등불처럼 매우 위급한 경우에 놓여 있음을 가리키는 말

風餐露宿(풍찬노숙) 바람과 이슬을 무릅쓰고 한데서 먹고 잠, 곧 큰일을 이루려는 사람의 고초를 겪는 모양

被害妄想(피해망상) 남이 자기에게 해를 입힌다고 생각하는 일

匹夫匹婦(필부필부) 평범한 남자와 평범한 여자

必有曲折(필유곡절) 반드시 어떠한 까닭이 있음

 

- 하 -

夏爐冬扇(하로동선) 여름의 화로와 겨울의 부채라는 뜻으로 쓸모 없는 재능을 말함

下石上臺(하석상대) 아랫돌 빼서 윗돌 괴고 윗돌 빼서 아랫돌 괴기, 즉 임시 변통으로 이리 저리 둘러 맞춤

鶴首苦待(학수고대) 학의 목처럼 목을 길게 늘여 몹시 기다린다는 뜻

學如不及(학여불급) 학업을 언제나 모자란 듯이 여김

漢江投石(한강투석) 한강에 돌 던지기라는 뜻으로 지나치게 미미하여 전혀 효과가 없음을 비유

邯鄲之夢(한단지몽) 사람의 일생에 '부귀란 덧없다'는 뜻. 한단에서 여옹이 낮잠을 자면서 꾼 꿈에 유래

邯鄲之步(한단지보) 자기 것을 잃음을 비유.

汗牛充棟(한우충동) 책을 실은 수레를 끄는 소가 흘리는 땀이 많다는 뜻으로, 책이 많다는 뜻

緘口無言(함구무언) 입을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음

含憤蓄怨(함분축원) 분하고 원통한 마음을 품음

含哺鼓腹(함포고복) 배불리 먹고 즐겁게 지냄

咸興差使(함흥차사) 심부름을 시킨 뒤 아무 소식이 없거나 회답이 더디 올 때 쓰는 말

偕老同穴(해로동혈) 부부가 함께 늙고, 죽어서는 한 곳에 묻힘. 곧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 맹세

虛禮虛飾(허례허식) 예절, 법식 등을 겉으로만 꾸며 번드레하게 하는 일

虛無孟浪(허무맹랑) 터무니없이 허황되고 실상이 없음

虛心坦懷(허심탄회) 마음속에 아무런 사념없이 품은 생각을 터놓고 말함

虛張聲勢(허장성세) 허세를 부림

賢母良妻(현모양처) 어진 어머니이면서 또한 착한 아내

孑孑單身(혈혈단신) 의지할 곳 없는 외로운 홀몸

螢雪之功(형설지공) 중국 진나라의 차윤(車胤)이 반딧불로 글을 읽고 손강(孫康)은 눈(雪)의 빛으로 글을 읽었다는 고사에서 온 말로 고생해서 공부한 공이 드러남을 비유

狐假虎威(호가호위) 남의 세력을 빌어 위세를 부림

糊口之策(호구지책) ① 살아갈 방법 ② 그저 먹고 살아가는 방책

好事多魔(호사다마) 좋은 일에는 방해가 되는 일이 많다는 뜻

虎死留皮(호사유피) 범이 죽으면 가죽을 남김과 같이 사람도 죽은 뒤 이름을 남겨야 한다는 말

虎視眈眈(호시탐탐) 날카로운 눈으로 가만히 기회를 노려보고 있는 모양

浩然之氣(호연지기) ① 사물에서 해방된 자유로운 마음 ②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넓고도 큰 원기

胡蝶之夢(호접지몽) 사물과 자신이 한 몸이 된 경지 -> 莊周之夢(장주지몽)

呼兄呼弟(호형호제) 서로 형, 아우라 부를 정도로 가까운 친구 사이

惑世誣民(혹세무민) 세상을 어지럽히고 백성을 속이는 것

魂飛魄散(혼비백산)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渾然一致(혼연일치) 차별 없이 서로 합치함

昏定晨省(혼정신성) 자식이 부모님께 아침 저녁으로 잠자리를 보살펴 드리는 것

忽顯忽沒(홀현홀몰) 문득 나타났다가 홀연 없어짐

紅爐點雪(홍로점설) 紅爐上點雪의 준말로 ① 뜨거운 불길 위에 한 점 눈을 뿌리면 순식간에 녹듯이 사욕이나 의혹이 일시에 꺼져 없어지고 마음이 탁 트여 맑음을 일컫는 말 ② 크나큰 일에 작은 힘이 조금도 보람이 없음을 가리키는 말

畵龍點睛(화룡점정) 용을 그려 놓고 마지막으로 눈을 그려 넣음. 즉 가장 긴요한 부분을 완성함

畵蛇添足(화사첨족) 쓸데없는 일을 함

花容月態(화용월태) 아름다운 여자의 고운 용태(容態)를 이르는 말.

畵中之餠(화중지병) 그림 속의 떡이란 뜻으로 바라만 보았지 소용이 닿지 않음을 비유한 말

換骨奪胎(환골탈태) ① 얼굴이 이전 보다 더 아름다워짐 ② 남의 문장을 본떴으나 형식을 바꿈

換腐作新(환부작신) 낡은 것을 바꾸어 새 것으로 만듦

歡呼雀躍(환호작약) 기뻐서 소리치며 날뜀

黃口小兒(황구소아) 어린아이라는 뜻. 참새 새끼의 황색 주둥이에서 연유

荒唐無稽(황당무계) 말이나 행동이 허황되어 믿을 수가 없음

膾炙人口(회자인구) 널리 사람들에게 알려져 입에 오르내리고 찬양을 받음

會者定離(회자정리) 만나면 반드시 헤어지게 마련임

橫說竪說(횡설수설) 조리가 없는 말을 함부로 지껄임

嚆矢(효시) 개전(開戰)의 신호로 우는 살(효시)을 먼저 쏘았다는 데서, 사물의 '맨 처음'을 비유하여 일컫는 말.

後生可畏(후생가외) 후진들이 젊고 기력이 있어 두렵게 여겨짐

興盡悲來(흥진비래) 즐거운 일이 다하면 슬픔이 옴. 곧 흥망과 성쇠가 엇바뀜을 일컫는 말

 

아재감성 아재공간 다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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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도 아니고 온 동네 사람들이 함께 사용하는 PC도 아닌데...윈도우10 부팅될때 로그인 귀찮죠?키보드의 윈도우키 + R 을 눌러'실행' 창에서 netplwiz 라고 입력합니다."사용자 이름과 암호를 입력해야 이 컴퓨터를..."앞에 체크가 되있습니다.체크 해지해주세요.적용....확인 누릅니다.​부팅시 입력하던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재부팅후 확인하세요. 사계절쌈장,던힐담배
11417 조회
2018.09.21 등록
전영록은 대한민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다. 그는 대한민국의 영원한 젊은 오빠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하며 가수로서의 대표곡으로는《불티》등이 있다. 위키백과출생: 1954년 3월 26일 (64세), 서울특별시키: 168cm배우자: 임주연 (1999년–), 이미영 (1985년–1997년)부모: 백설희, 황해영화: 돌아이 3, 독불장군, 외계 번개용, 토끼를 태운 잠수함
15411 조회
2018.09.20 등록
인터넷 펌글이며 내용의 진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때지 않은 굴뚝엔 연기가 안나는 법이고웃는 얼굴 뒤엔 다른 표정도 있을수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겠죠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지만 미사일을 쏘아대며쉼 없이 수십년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한...1.장성택 - 국가반역,건성건성 친 박수가 죄목 - 고사포 처형 후 불로 태워서 굶긴개 먹이로 줌2.당 행정부 제1부부장 리룡하/ 당 행정부 부부장 장수길 - 장성택 오른팔,왼팔이라 같이 처형3.김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 김정일 애도 기간에 음주 - 박격포로 처형4.조영남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 김정은과 다른 의견 제시했다고 처형5.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 국장- 군사명령 불복으로 처형6.현영철 인민무력부장 - 회의 중 졸아서 소총 90여발 찜질로 처형7.최영건 내각부총리 - 김정은의 삼림 녹화정책에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처형8.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정은 연설 중 안경 닦았다고 처형​뭐 대충 자기들끼리 행한 일이니까 그렇다치고..김일성 김정일 김정은.....북한이한국에 대해선 무슨 짓을 했을까요?​북한의 대남 도발사 아래 내용 출처 : 위키백과1940년대 북한의 일방적인 단전(1948. 5. 14)[2] 영월발전소 폭파기도(1948. 11. 26.)[3] 서부전선 교전(1948. 12. 2.) 개성 인근 교전(1949. 2. 6.)[4] 개성 송악산 전투(1949. 5. 4.)[5] 포천 전투(1949. 6. 12.) 옹진 은파산 전투(1949. 5. 21.~11. 15.) 춘천 682고지 전투(1949. 8. 6.∼8. 20.) 1950년대 성시백 간첩 사건(1950) 김수임 간첩 사건(1950. 4.) 6.25 전쟁(1950.6~현재) 박정호 간첩 사건(1953. 5.~1957. 10. 18.) 정국은 간첩 사건(1953. 8. 31.) 풍세면 무장간첩 사건(1954. 8. 24.) 김정제 간첩 사건(1957. 8.) 박상혁 간첩 사건(1957. 9.) 창랑호 납북 사건(1958. 2. 16.) 1960년대 진주 덕의마을 무장공비 침투사건(1966. 5. 17.) 해군 당포함 격침 사건(1967. 1. 19.) 중부전선 교전(1967. 4. 12.) 격렬비열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7. 4. 17.) 화천군 비무장지대 침투사건(1967. 4. 12.)[7] 서부전선 미군막사 폭파사건(1967. 4. 22.) 강릉 고단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1967. 5. 21.) 연평도 근해 어선포격사건(1967. 5. 27.) 대성동 미군트럭 기습사건(1967. 8. 7.) [8] 서부전선 군용트럭 기습사건(1967. 8. 10.) 판문점 미군막사 기습사건(1967. 8. 28.) 경원선 초성리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5.) 경의선 운정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13.) 1.21사태(1968. 1. 21.) 푸에블로호 피랍사건(1968. 1. 23.)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1968. 11. 2.) 주문진 무장간첩사건(1969. 3. 16.) EC-121 격추 사건(1969. 4. 15.) 1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6. 9.) 2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10. 23.) 대한항공 YS-11기 납북 사건(1969. 12. 11.) 1970년대 해군 방송선 I-2 피랍 사건(1970. 6. 5.) [9] 현충문 폭파 미수 사건(1970. 6. 22.)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1971. 1. 23.) 소흑산도 근해 간첩선 격침사건(1971. 6. 1.) 철원군 비무장지대 총격사건(1973. 3. 7.)[10] 추자도 무장공비 침투사건(1974. 5. 20.) 해경 863경비함 격침 사건(1974. 6. 28.)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1974. 8. 15.) 휴전선 남침용 땅굴 발견 사건(1974. 11. 5. 등 1990년까지 총 4차례) 아군 해군경비정에 북한 선박 충돌, 자침사건 (1975. 2. 26.) 북한 전투기 30여대 백령도 상공 침범사건 (1975. 3. 24.) 헨더슨 소령 사건(1975. 6. 30.)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 8. 18.) 광천지구 무장간첩 침투사건(1978. 11. 4.) 최은희·신상옥 납치사건(1978. 1. 14., 1978. 7. 19. 순차적으로 납치) 1980년대 필승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1. 6. 29.) SR-71 정찰기 피격 사건(1981. 8. 26.) 저진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2. 5. 15.) 임월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6. 19.) 월성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8. 4.) 독도 근해 간첩선 격침 사건(1983. 8. 13.)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1983. 10. 9.) 다대포 침투 무장공비 매복 생포 작전(1983. 12. 3.) 대구 미국문화원 폭파 사건(폭탄 투척 사건)(1983. 9. 22.) - 체포된 공비 진충남과 이상규의 증언에 따른 발표. 청사포 간첩선 격침 사건(1985. 10. 19.)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1986. 9. 14.)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1987. 11. 29.) 1990년대 은하계곡 무장공비 침투사건(1992. 5. 22.)[11] 임진강 무장공비 침투사건(1995. 10. 17.) 부여 간첩 사건(1995. 10. 24.)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1996. 9. 18.) 철원 GP 교전(1997. 7. 16.)[12] 망명자 이한영 암살 사건(1997. 2. 15.) [13] 최정남·강연정 부부간첩 사건(1997. 10.) 속초 앞바다 무장공비 침투 기도사건(1998. 6. 22.) 동해 무장공비 사체 발견 사건(1998. 7. 12.) 강화도해안 간첩선 침투 기도사건(1998. 11. 19.) 여수해안 간첩선 격침 사건(1998. 12. 17.) 제1연평해전(1999. 6. 15.) 2000년대 북한군 철원군 DMZ서 MDL 월경(아군 경고사격)(2001. 9. 19.∼20.) 북한군 파주군 장파리 DMZ서 아군 초소에 기관총 2∼3발 발사(2001. 11. 27.) 북 경비정 NLL침범, 제2연평해전 발생(2002. 6. 29.) 북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 (2003. 1. 10.) 북 미그-29기 1대 연평도 NLL 13㎞ 남하(아군 전투기 대응출격)(2003. 2. 20.) 북한군, 경기 연천 DMZ서 14.5㎜ 기관총 4발 발사(아군 경고사격)(2003. 7. 17.)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경고사격)(2003. 10. 30.)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함포사격)(2004. 7. 14.) 북 잠수함 동해침투 첩보(아군 폭뢰 투하)(2004. 10. 10.) 연천군 GOP 철책선 2곳 절단(2004. 10. 26.) 북 경비정 3척, 서해 소청도 동방 6.5 마일 및 연평도 서방 25마일 해상 NLL 월선, 해군 경고사격(2004. 11. 1.) 북, 핵무기 보유 선언(2005. 2. 10.) 북 영변 5MW 원자로에서 8000개의 폐연료봉 인출 작업 완료 발표(2005. 5. 11.) 북,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포함한 7기 미사일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발사장서 시험 발사 실시.(2006. 7. 5.) 북한의 1차 핵실험(2006. 10. 9.) 박왕자 씨 피살사건(2008. 7. 11.) [14] 북한의 2차 핵실험(2009. 5. 25.) 황강댐 무단방류(2009. 9. 6.) 대청해전 발생(2009. 11. 11.) 2010년이후 천안함 피격사건(2010. 3. 26.) 연평도 포격 사태(2010. 11. 23.)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 협박(2011~) 연평도 해상 포격[15] 최고존엄 모욕 시위(2012~)[16][17][18] GPS 교란(2012. 4.~5.)[19] 북한의 3차 핵실험(2013. 2. 12.)(#) - 규모 4.9~5.0급 인공지진이 발생했고 북이 중, 미에 전날 통보했다고 하며 국방부는 대략 10kt급으로 보고 있다. 2013년 북한의 전쟁 위협 2014년 다수의 탄도미사일, 방사포 사격 북한 무인기 추락사건(2014. 3.) 어업 지도선 2척 NLL 침범[20] 연평도 인근 해상 초계 중이던 유도탄고속함 홍시욱함에 대한 북한 해안포의 협차 사격(2014. 5. 22.) 귀순현판 탈취사건(2014. 6.)[21] 연천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2014. 10. 10.)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2015. 7. 11.)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2015. 8. 4.) 서부전선 포격 사건(2015. 8. 20.) 북한의 4차 핵실험 - '자칭' 수소폭탄 실험.(2016. 1. 6.) 북한 무인기 남한 영공 침범, 국군의 경고사격으로 물러남(2016. 1. 13.) 북한의 대남 전단 살포[22][23](2016. 1. 12.~2016-04-15 08:09:39 현재[24]) 전단을 한 장씩 살포할 능력이 없어서 뭉텅이로 가져다 던지고 있나보다.[25][26] 혹자는 그냥 새로운 테러방식이라고 2016년 북한 광명성호 발사 사건(2016. 2. 7.)설 전날에 큰거 하나 터트려줬다. 북 경비정 서해 NLL침범(2016. 2. 8.)기여코 설날까지 큰 일 벌이는 북한 북 정찰총국, 고영환 등 주요 탈북인사 암살 지령 (첩보입수에 대해 2016. 2. 19일 경 알려짐) 북 백령도 북방에서 해안포 수발 발사 (2016. 2. 20 ) 07시 05분경 포성 청취, 관측 북한, 동해 상에 수 차례 중단거리 발사체 발사 (2016.3.3~현재?)[27] 북 사이버 테러 시도 관련기사 (2016. 3. 8) 청와대 타격 위협 (2016.3.26) # 북 원산 단거리 발사체 발사(2016. 3. 29) # GPS 교란 (2016. 3월~) #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 발사(2016. 4.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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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메밀꽃 필 무렵 / 1967년(이효석(李孝石)이 지은 단편소설 / 1936년)장돌뱅이 허 생원은 친구 조 선달과 함께 다닌다. 허 생원은 얼금뱅이에 왼손잡이라 여자와는 거리가 멀었고, 나귀를 평생 벗삼아 살았다. 어느 여름날 허 생원은 봉평 장에서 장사를 마치고 주막 충줏집에서 술을 마시는데, 젊은 장돌뱅이 동이가 충줏집[2]과 농탕치는 것을 보고는 화가 치밀어 동이를 때린다. 그러나 동이는 허 생원의 나귀가 발정이 나 줄을 끊으려 하자, 이를 허 생원에게 알릴 정도로 착하다.그날 달이 뜬 밤, 허 생원과 조 선달, 동이는 대화 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산길을 걷는다. 길은 메밀꽃이 주위에 피어서 한 줄로 지나가야만 했기에, 조 선달이 허 생원을 앞세우고 동이는 뒤로 쳐져서 따라왔다. 허 생원은 젊었을 적에 처녀를 딱 하루 만났으나 다음 날 처녀의 가족이 제천으로 도망가 더 이상 만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조 선달에게 하지만, 동이는 이 이야기를 듣지 못한다. 고개를 넘자 길이 넓어진다. 동이는 봉평이 고향이며 제천에서 달이 채 차지 못하고 자신을 낳고 쫓겨난 어머니, 매일같이 술만 마시는 의붓아버지의 이야기를 둘에게 한다. 이윽고 세 사람은 하천을 건너다가, 허 생원이 그만 물에 빠져 버린다. 동이가 허 생원을 업고 물을 다 건너고, 허 생원이 동이가 왼손에 채찍을 쥔 것을 보면서 소설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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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은평구 냉장고 버릴때 은평구 에어컨 버릴때 은평구 TV버릴때대형폐가전(냉장고, TV, 세탁기, 에어컨 등 크기 1m이상)은 무상 방문수거 품목으로 배출시 직접 인터넷(www.edtd.co.kr) 또는 콜센터 (1599-0903)로 사전 예약후 처리할 수 있습니다.대형폐가전 제품은 방문후 수거 또는 집 앞에 내놓고 수거신청등으로편한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자세한 안내는 www.edtd.co.kr또다른 사이트는 http://www.15990903.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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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시작은​각 해당 구청에 필요한 서류와 준비물등을 물어보세요.분실된 서류등이 있다면 꼼꼼히 물어보세요.오토바이 폐지 하는 방법과 준비물주민등록상 거주지의 구청으로 갑니다1. 오토바이 번호판 번호판을 달랑 달랑 들고 가야합니다^^2.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이륜자동차 사용폐지신고서"를 작성하고 번호판과 신분증을 제시3. 이륜자동차 사용신고필증 분실했으면 분실했다고 하세요(뭔가 작성해야함)​※양도를 하려면 양도증명서도 챙기세요.​​​오토바이 양도(매매) 하려면1. 폐지증명서 원본2. 양도증명서 (양도인의 도장날인)3. 양도인 신분증 사본(앞뒤)​​구매 금액을 작성할땐 좀 다운시키세요.세금이 비쌉니다.....세금 많이 내야 좋은 국민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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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0 등록
교회는 매주 나가는데뭐 하러 가는지 잘 모르는 이들을 위한 성경 공부​-창세기 1: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땅의너비를 아느냐? 욥기 38:18 너비라는 표현을 썻습니다.-이사야 40:22 땅의원 킹제임스번역을 원문으로 해석하면 디스크가 됩니다 납짝한 원반요-세상도 굳게서서 움직일 수 없도다 시편 93:1 -온 땅이여, 그분 앞에서 두려워할지어다.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이지 아니하리로다. (역대상 16:30, KJV)-야후와께서 통치하시니, 그분은 위엄을 입으셨도다. 야후와께서 능력을 입으시며 그것으로 친히 띠를 띠셨으므로 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일 수 없도다. (시편 93:1.)-야후와께서 통치하심을 이교도들 가운데서 말할지어다. 세상도 굳게 서서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 그분께서 백성들을 의롭게 심판하시리라. (시편 96:10.)-오 내 영혼아, 야후와를 찬송하라. 오 야후와 나의 엘로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위엄으로 옷 입으셨나이다. . -땅의 기초들을 놓으사 그것이 영원히 움직이지 아니하게 하셨도다. (시편 104:1, 5.)-지구와 하늘의 천체들은 궁창에 의해 보호되어 있다:​엘로힘께서 이르시되, 물들의 한가운데 궁창이 있고 또 그것은 물들에서 물들을 나누라, 하시고 엘로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엘로힘께서 궁창을 하늘이라 부르시니라. 그 저녁과 아침이 둘째 날이더라. (창세기 1:6-8.)​여기에서, 야후와께서 “궁창 위에 있던 물로부터 궁창 아래에 있던 물”을 분리함으로써 하늘들의 공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한다. 이보다 더 명확할 수는 없다; 궁창 아래에도 물이 있고 궁창 위에도 물이 있다.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시편 148:4, KJV)http://blog.naver.com/ssambak4862/220951768388창세기 1:6-8에 따르면, 궁창 위에도 물이 있고 궁창 아래에도 물이 있다​​​성경에서 말하는 궁창이라는게...대략....아래 영상같은... 모습일까요?Flat Earth - Hennessy Commercial Shows the Waters Ab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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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익스프레스 번지 점프 Shenanigans와 점프! 뉴질랜드에서 놀아 라
10774 조회
2018.09.19 등록
백조는 매우 보호적인 부모입니다. 수컷 백조 (cob)라고 불리는 수컷 백조는 어린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매우 공격적 일 수 있습니다. 올해 초 사이먼은 템즈 강 근처 울타리에 붙어 있던 사이보그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그는 가난한 아기 근처에서 아무도들을 수 없도록하는 매우 화난 줄을 맞아야했습니다.
10682 조회
2018.09.19 등록
오토바이타고 아슬아슬 다리위 건너기 고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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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We walk from Bulgwang stn. to Eunpyeong-gu office.출근시간 불광역, 녹번동골목길을 지나 은평구청 버스정류장까지 걷습니다.*Library in Google map : http://bit.ly/seoulwalk​*3-axis gimbal(osmo pocket 4k60fps)*8am / Weekday / Aug. 202000:00​ Bulgwang stn. 불광역 사거리02:37​ Jinheung-ro 진흥로 양광교회 앞04:24​ Nokbeon-dong alley 녹번동 골목길09:22​ Nokbeon-ro 녹번로12:31​ Eunpyeong-ro 21-gil 은평로21길13:47​ Eunpyeong-gu office 은평구청16:33​ Eunpyeong-ro 은평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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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2018 남북 정상회담ㅣ평양] JTBC 뉴스특보 4부 풀영상 - 남북 정상, 노동당 청사서 회담 진행JTBC 게시일: 2018. 9. 18.​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차 남북정상회담 뉴스특보 이어갑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금 전인 오후 3시30분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시작했습니다.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오전 10시에 평양국제공항에 도착했고, 김 위원장과 함께 백화원으로 이동하는 동안 카퍼레이드를 하면서 평양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했습니다. 백화원 영빈관에서 오찬을 하고 지금 현재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중이구요▶'2018 남북 정상회담ㅣ평양' 특집 JTBC 뉴스특보 4부 주요뉴스· 남북 정상, 노동당 청사서 회담 진행 중· 문 대통령 부부, 오전 백화원 도착 영상 0:58· 비핵화 중재안·군사적 긴장완화 방안 등 논의 13:23· 남측 서훈·정의용…북측 김여정·김영철 배석 45:25· 회담 이후 환영 공연 보고 '목란관'서 만찬 1:17:39· 남북 정상, 내일 오전 2차 회담 진행 예정 1:20:11· 문 대통령, 비행기 내리기 전 방북 소감 밝혀· 카퍼레이드, 운전은 북측…조수석엔 주영훈 경호처장 1: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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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9 등록
명절의 시작은 송편을 빚으면서 시작 되는 것 같아요~아내의 식탁은 세 가지 모양으로, 세 가지 소를 넣어 만들어봤어요. 기본부터 꽃잎을 살포시 올린 호박 모양, 나뭇잎 모양까지! 올 추석은 색다른 송편을 곁들여 보는 걸 추천드려요.Have you ever made Songpyeon? Making is also funny, but the funnies part is choosing Songpyeon wondering which filling is filled inside. Sweet sesame, tender chestnuts, savory beans. Make Songpyeon in different shape and fill with different fillings with your all family.[송편 레시피] - 약 30개 분량 -재료 : 멥쌀가루 5컵, 소금 1작은술, 뜨거운 물 1컵, 참기름 1큰술소재료: - 밤소: 삶은 밤 15개, 황설탕 2큰술, 꿀 1큰술, 소금 한꼬집- 깨소: 갈은 깨 5큰술, 황설탕 2큰술, 꿀 1큰술, 소금 한꼬집- 콩소: 삶은 검은콩 1컵, 황설탕 1큰술, 소금 1/4작은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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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등록
추석 풍경 그땐 그랬지 / YTN ​"새벽의 7인"70년대 한국 극장가 추석 특선영화(197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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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등록
새학기 인싸되는 춤 dame tu cosita 나도 춰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아주 귀여운 학생입니다.춤도 재밌게 잘 추고 대학생춤,인싸,새학기,외계인춤,인싸춤,외계인댄스,웃긴춤,재미있는춤,웃긴영상,여학생춤,대학생댄스,2018년,2018
11581 조회
2018.09.17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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