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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네

생활속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 모음 ㄱ~ㅅ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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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아빠
작성일 2019.08.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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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5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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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에 있는 말입니다.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 술먹고 밥먹을때 형, 동생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 :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주는 친구는 한 명도 없다.

 

즉, 급난지붕이란 급하고 어려울 때 나를 도와주는 친구를 뜻함


ㄱ ~ ㅅ 모음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家給人足(가급인족)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街談巷說(가담항설)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可東可西(가동가서)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苛斂誅求(가렴주구) ①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 ②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

家無擔石(가무담석)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

佳人薄命(가인박명) 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鵠類鶩(각곡유목) 따오기를 그리려다 이루지 못하여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舟求劒(각주구검) 판단력이 둔하여 세상 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

肝膽相照(간담상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竿頭之勢(간두지세)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

間世之材(간세지재) 썩 뛰어난 인물

渴而穿井(갈이천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敢不生心(감불생심)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_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몹시 고맙게 여김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신의를 돌보지 않고 사리를 꾀한다는 말

甲男乙女(갑남을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

甲論乙駁(갑론을박)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康衢煙月(강구연월)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强近之親(강근지친) 도와줄 만한 가까운 친척

江湖煙波(강호연파)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물결

改過遷善(개과천선)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

改善匡正(개선광정)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蓋世之才(개세지재)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去頭截尾(거두절미) 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乾木水生(건목수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는 것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뜻

居安思危(거안사위)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車載斗量(거재두량)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많음

乾坤一擲(건곤일척) 흥망. 승패를 걸고 단판 승부를 겨룸

格物致知(격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隔世之感(격세지감)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隔靴搔痒(격화소양)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牽强附會(견강부회)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見利忘義(견리망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利思義(견리사의)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犬馬之勞(견마지로) ①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하는 말 ②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노력

犬馬之誠(견마지성)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見蚊拔劍(견문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見物生心(견물생심)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堅如金石(견여금석)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見危授命(견위수명)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 見危致命(견위치명)

堅忍不拔(견인불발) 굳게 참고 견딤

犬兎之爭(견토지쟁)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結者解之(결자해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로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말

謙讓之德(겸양지덕)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兼人之勇(겸인지용)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輕擧妄動(경거망동)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經國濟世(경국제세)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경제'의 준말

傾國之色(경국지색)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敬而遠之(경이원지)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耕者有田(경자유전)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輕躁浮薄(경조부박)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敬天勤民(경천근민)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驚天動地(경천동지)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鏡花水月(경화수월)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鷄卵有骨(계란유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뜻밖에 장애물이 생김을 이르는 말

鷄肋(계륵) 닭의 갈비. 취하지도 버리지도 못함을 이르는 말

鷄鳴狗盜(계명구도)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서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股肱之臣(고굉지신)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孤軍奮鬪(고군분투)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

叩頭謝罪(고두사죄)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膏梁珍味(고량진미)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孤立無援(고립무원)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鼓腹擊壤(고복경양)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孤城落日(고성낙일)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

姑息之計(고식지계)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孤臣寃淚(고신원루)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苦肉之計(고육지계)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

孤掌難鳴(고장난명)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

苦盡甘來(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曲學阿世(곡학아세) 학문을 왜곡하여 세속에 아부함

骨肉相殘(골육상잔)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骨肉相爭(골육상쟁)

公卿大夫(공경대부)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空手來工手去(공수래공수거) 세상에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

誇大妄想(과대망상) 자신을 너무 과대하게 믿는 망상

過如不及(과여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過猶不及(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管鮑之交(관포지교)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가 다정함을 이르는 말

刮目相對(괄목상대) 다른 사람의 학문이나 덕행이 크게 진보한 것을 말함

矯角殺牛(교각살우)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는 말로 작을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말

巧言令色(교언영색) 교묘한 말과 얼굴 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敎外別傳(교외별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以心傳心(이심전심)

膠柱鼓瑟(교주고슬)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

(狡)兎死 (走)狗烹(교토사 사구팽) ①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② 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敎學相長(교학상장)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九曲肝腸(구곡간장)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 속

救國干城(구국간성)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狗尾續貂(구미속초)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 것 없는 것이 잇따름.

九死一生(구사일생)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九十春光(구십춘광)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 달 구십 일 동안

九牛一毛(구우일모)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

九折羊腸(구절양장)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우 험함

群鷄一鶴(군계일학) 닭 무리 속에 끼어 있는 한 마리의 학의 뜻으로 평범한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사람

軍令泰山(군령태산)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群盲撫象(군맹무상)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즉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群雄割據(군웅할거)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君爲綱綱(군위신강)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屈而不信(굴이불신)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窮餘之策(궁여지책)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하다 못해 짜낸 꾀

權謀術數(권모술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 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勸善懲惡(권선징악)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① 한 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橘和爲枳(귤화위지)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僅僅姉姉(근근자자)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近墨者黑(근묵자흑)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즉 나쁜 사람과 사귀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쉽다

今古一般(금고일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

金科玉條(금과옥조)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契(금란지계)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錦上添花(금상첨화)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

金石盟約(금석맹약)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今昔之感(금석지감)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는 느낌

琴瑟之樂(금슬지락) 부부 사이가 좋은 것

金烏玉兎(금오옥토) 일월.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

錦衣夜行(금의야행)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 즉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

金子塔(금자탑) '길이 후세에 전하여질 만한 가치 있는 불멸의 업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金枝玉葉(금지옥엽)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컫는 말

氣高萬丈(기고만장)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

其利斷金(기리단금) 절친한 친구 사이

奇想天外(기상천외)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起承轉結(기승전결)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기'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 '결'에서 끝맺음

其臭如蘭(기취여란) 절친한 친구 사이

騎虎之勢(기호지세)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

 

- 나 -

落膽喪魂(낙담상혼)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落穽下石(낙정하석) 남의 환난(患亂)에 다시 위해(危害)를 준다는 말.

落花流水(낙화유수) ①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

爛商公論(난상공론)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爛商討議(난상토의)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難兄難弟(난형난제)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동생이라 할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의 우열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南柯一夢(남가일몽)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

男負女戴(남부여대)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으로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을 말함

南船北馬(남선북마)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囊中之錐(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든 송곳처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

囊中取物(낭중취물)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같이 매우 용이한 일

內憂外患(내우외환)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

內柔外剛(내유외강)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盧生之夢(노생지몽)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勞心焦思(노심초사) 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

綠衣紅裳(녹의홍상) 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라는 뜻으로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의 복색

論功行賞(논공행상) 세운 공을 논정하여 상을 줌

論點逸脫(논점일탈) 논설의 요점을 벗어남

弄瓦之慶(농와지경) 딸을 낳은 기쁨

弄璋之慶(농장지경) 아들을 낳은 기쁨 -> 弄璋之喜(농장지희)

籠鳥戀雲(농조연운) 속박을 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하는 마음

農地優先(농지우선) 농지가 가장 먼저다. 농지가 가장 중요하다.

累卵之危(누란지위)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함 -> 累卵之勢(누란지세)

 

- 다 -

多岐亡羊(다기망양) '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서 온 말로 너무 방침이 많아 갈 바를 모름

多多益善(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多聞博識(다문박식)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

斷金之交(단금지교)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

斷機之交(단기지교)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자 어머니의 교훈

單刀直入(단도직입) 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

丹脣皓齒(단순호치)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簞食瓢飮(단사표음) 도시락 밤과 표주박 물, 즉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

堂狗風月(당구풍월) 무식한 자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다소 유식해진다는 뜻

螳螂拒轍(당랑거철)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大器晩成(대기만성) 큰 그릇은 이루어짐이 더디다는 뜻으로 크게 될 사람은 성공이 늦다는 말

大書特筆(대서특필)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大言壯語(대언장어) 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러한 말

大義名分(대의명분)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키어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

徒勞無益(도로무익)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道聽塗說(도청도설) 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 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

塗炭之苦(도탄지고)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졌다는 뜻으로 몹시 고생스러움을 말함

讀書三到(독서삼도)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는 뜻

東家食西家宿(동가식서가숙) 먹을 곳 잘 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런 짓

同價紅裳(동가홍상)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同苦同樂(동고동락)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棟樑之材(동량지재) 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 즉 한 집이나 한 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

東問西答(동문서답)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同病相憐(동병상련)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도움

東奔西走(동분서주) 사방으로 이리저리 부산하게 돌아다님

同床異夢(동상이몽)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

同心之言(동심지언) 절친한 친구 사이

杜門不出(두문불출)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

得朧望蜀(득롱망촉) 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는 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

得意滿面(득의만면)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登高自卑(등고자비) 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燈下不明(등하불명)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燈火可親(등화가친) 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다는 말

 

- 마 -

磨斧爲針(마부위침)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

馬耳東風(마이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莫上莫下(막상막하)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莫逆之友(막역지우)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萬頃蒼波(만경창파)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古風霜(만고풍상)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萬事休矣(만사휴의)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晩時之嘆(만시지탄) 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萬彙群象(만휘군상) 우주의 수많은 현상

罔極之恩(망극지은)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亡羊補牢(망양보뢰)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亡羊之歎(망양지탄)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

望雲之情(망운지정) 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

罔知所措(망지소조)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

麥秀之嘆(맥수지탄) 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

孟母三遷(맹모삼천) 자식 교육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세 번 옮김.

面從腹背(면종복배)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滅私奉公(멸사봉공)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明鏡止水(명경지수) ①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물 ② 마음이 고요하고 잡념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함

名實相符(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

明若觀火(명약관화)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

命在頃刻(명재경각)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矛盾(모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

目不識丁(목불식정)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猫頭縣鈴(묘두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음

武陵桃源(무릉도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

無不干涉(무불간섭)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無不通知(무불통지)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無所不知(무소부지) 모르는 바가 없음.

無所不爲(무소불위) 못할 것이 없음

無爲徒食(무위도식)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

無依無托(무의무탁)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墨守(묵수)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 소신을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文房四友(문방사우)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 붓, 벼루, 먹을 말함

門前成市(문전성시) 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門前沃畓(문전옥답)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未曾有(미증유)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일이 없음.

物心一如(물심일여)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物外閒人(물외한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未然之前(미연지전) 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

美人薄命(미인박명) 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말

美風良俗(미풍양속) 아름답고 좋은 풍속

 

- 바 -

拍掌大笑(박장대소)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

博學多識(박학다식) 학문이 넓고 식견이 많음.

盤溪曲徑(반계곡경)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않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斑衣之戱(반의지희) 지극한 효성

反哺之孝(반포지효)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拔本塞源(발본색원) 폐단의 근원을 아주 뽑아서 없애 버림

拔萃抄錄(발췌초록) 여럿 속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 둔 것

傍若無人(방약무인) 언행이 방자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

背水之陣(배수지진)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

背恩忘德(배은망덕)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百家爭鳴(백가쟁명) 여러 사람이 서로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일

白骨難忘(백골난망)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百年大計(백년대계)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百年河淸(백년하청)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伯樂一顧(백락일고)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

白面書生(백면서생)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

白眉(백미)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남.

百折不屈(백절불굴) 아무리 꺾으려고 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 百折不屈(백절불굴)

伯仲之勢(백중지세) 우열(優劣)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伯仲之間(백중지간)

百尺竿頭(백척간두)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百八煩惱(백팔번뇌) 불교 용어로 인간이 과거․현재․미래에 걸친 108가지의 번뇌를 말함

百花爛漫(백화난만)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

病從口入 禍從口出(병종구입 입화구출)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뜻

本末顚倒(본말전도)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

夫婦有別(부부유별)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夫爲婦綱(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釜中生魚(부중생어)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할 일을 비유함

夫唱婦隋(부창부수) 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하는 것이 부부 화합의 도리라는 것

附和雷同(부화뇌동) 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그저 무턱대고 따라 함

北窓三友(북창삼우)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粉骨碎身(분골쇄신)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세상을 같이 살수 없는 원수, 즉 어버이의 원수

不立文字(불립문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不眠不休(불면불휴)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애써 일함의 뜻

不問可知(불문가지)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不問曲直(불문곡직)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

不伐不德(불벌부덕)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撓不屈(불요불굴)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撤晝夜(불철주야) 밤낮을 가리지 않음

不肖之父(불초지부) 어리석은 아버지

不恥下問(불치하문) 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음

朋黨(붕당) 뜻을 같이한 사람끼리 모인 단체

朋友有信(붕우유신)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非夢似夢間(비몽사몽간)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어렴풋함

悲憤慷慨(비분강개)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 속에 가득 차 있음

比比有之(비비유지) 드물지 않음

非一非再(비일비재) 한두 번이 아님

鼻祖(비조) 시조(始祖)

氷炭不相容(빙탄불상용) ① 얼음과 숯이 서로 용납 못함 ② 군자와 소인이 같이 있지 못함

氷炭之間(빙탄지간)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 사 -

四顧無親(사고무친)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四顧無人(사고무인)

四面楚歌(사면초가)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

四面春風(사면춘풍)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

四分五裂(사분오열)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砂上樓閣(사상누각)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蛇足(사족)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

四通五達(사통오달)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 없이 통함

事必歸正(사필귀정) 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

山上垂訓(산상수훈)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山紫水明(산자수명) 산수의 경치가 좋음을 일컫는 말

山戰水戰(산전수전)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격음.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殺身成人(살신성인)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

三顧草廬(삼고초려)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三旬九食(삼순구식)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益友(삼익우) 매화·대나무․돌

三人成虎(삼인성호) 거짓말이라도 여럿이 말하면 참말로 듣는다는 뜻

三日遊街(삼일유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尺童子(삼척동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三遷之敎(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桑田碧海(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뀜을 비유

塞翁之馬(새옹지마) 세상 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비유

生口不網(생구불망)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胥動浮言(서동부언) 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

先見之明(선견지명)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

先公後私(선공후사)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불가에 귀의한 남녀

先憂後樂(선우후락)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 곧 지사(志士)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

仙姿玉質(선자옥질)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仙風道骨(선풍도골) 뛰어난 풍채와 골격

舌芒於劍(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雪膚花容(설부화용) 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

雪上加霜(설상가상)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는 뜻으로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듭 생김

說往說來(설왕설래) 서로 변론(辯論)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 함

纖纖玉手(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어 큰 것을 잃음.

束手無策(속수무책)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首邱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함.

壽命長壽(수명장수)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壽福康寧(수복강녕) 오래 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袖手傍觀(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만 있는 것을 말함

修身齊家(수신제가)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水魚之交(수어지교) 교분이 매우 깊은 것을 말함→君臣水魚(군신수어)

誰怨誰咎(수원수구)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守株待兎(수주대토) 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는 융통성 없는 일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것처럼 서로 돕던 이가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

乘勝長驅(승승장구)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始終如一(시종여일)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처음과 끝이 같음 -> 始終如一(시종여일)

食不二味(식불이미)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食少事煩(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識字憂患(식자우환)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

信賞必罰(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身言書判(신언서판)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新出鬼沒(신출귀몰) ① 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②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

實利追求(실리추구)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心機一轉(심기일전)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

深思塾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十常八九(십상팔구)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十中八九(십중팔구)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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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몰카) 소녀귀신 몰래카메라 ㄷㄷ... (심장조심)
10999 조회
2018.07.06 등록
내용수정 : 2021.10눈을 떼면 점점 올라오는 상자속의 충격적인 존재Other Side Of The Box어느날 불편한 친구 숀에게서 상자를 선물받은 벤은그것을 열어보고..그 상자에는 충격적인 존재가 벤을 노리기 시작합니다
12518 조회
2018.07.06 등록
소름돋는 단편 공포영화 - Bedfellows (한글 자막) ------펌글-----안녕하세요 서완번역가입니다. 유투브에 무료로 공개된 단편영화 번역하여 소개해드립니다."Bedfellows" 를 "내가 아직도 네 남편으로 보이니?" 로 번역해보았어요.DREW DAYWALT 감독 작품입니다!짧지만, 임팩트있네요~!심신미약자분들은 절대 보지마세요!!------펌글-----
10838 조회
2018.07.06 등록
코만도 1985년Commando (1985)악의 무리를 처부수기전에 꼼꼼하게 꽃 단장하던 아놀드 형아~ ㅋㅋㅋ완전 멋짐이었는데...세계 각처의 분쟁 해결을 위해 싸우던 특수부대 코만도 매트릭스는 은퇴 후 딸 제니와 산 속에서 은둔 생활을 한다. 그러나 매트릭스가 현역 시절, 그에 의해 추방 당한 알리우스는 매트릭스에게 원한을 품고 옛 부하들과 손잡고 복수를 계획한다. 또한 그는 옛날의 권좌를 되찾으려고 계획하고 매트릭스의 딸 제니를 납치하여 그에게 교환 조건으로 자신이 독재했던 나라의 민선 대통령을 제거해 달라고 요구한다. 사랑하는 딸을 구하기 위해 할 수 없이 협상에 응하고 남미 비행기를 탄 매트릭스는 비행기가 이륙할 때 아슬아슬하게 탈출에 성공, 비행기 착륙시간까지 딸을 구출하기 위해 총을 다시 집어 든다. 그는 매트릭스가 남미로 향하고 있다고 믿는 아리우스에게 가서 그가 사실을 알기 전에 딸을 구해 내야만 한다. 매트릭스는 사랑하는 딸 제니를 위하여 손을 놓았던 무기들을 다시 잡고 알리우스의 기지로 향해 출발하는데...아놀드 형아 딸 역으로 나왔던알리샤 밀라노의 음악도 상쾌하고 경쾌하게 감상해보는것도 추천http://daonsol.com/bbs/board.php?bo_table=Music&wr_id=70
14298 조회
2018.07.06 등록
에일리언2 (Aliens) 1986년동서울극장에서 친구들과 함께 감상한 영화..어린 시절 충격적인 영화가 아니었나..​동서울극장? 영화관 중간 중간에 연탄난로가 있었던 기억이...천신만고 끝에 캡슐에 잠들어 있던 전편의 유일한 생존자 리플리는 57년간 우주공간을 떠돌다 우주구조선으로 흘러들어 극적으로 구출된다.에이리언에 대한 악몽으로 시달리는 리플리는 회사로부터 당시 로스트로모호가 착륙한 미정체 혹성 LV-426(아체론)과 화물선을 폭발한 것에 대해 추궁당한다.원시 생물의 존재를 부정하는 생물 학자들은 인간의 몸 속에서 잉태되어 태어나는 염산 혈액을 가진 에이리언 이야기를 아무도 믿지 않는다.더구나 20년 전부터 혹성에 우주 기술자와가장 인상깊었던 장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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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등록
게시일 2018.05.04윈도우 10 4월 업데이트 설치하면 컴퓨터 멈춰"...MS, 5월에 수정 패치 예정 마이크로소프트가 내놓은 4월 윈도우 10 업데이트를 설치한 후 구글 크롬 브라우저가 응답이 없거나 오작동한다는 보고가 이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이 문제를 인지하고 수정 패치 작업에 착수했다.4월 윈도우 10 업데이트 이후 코타나나 크롬 브라우저 등의 특정 앱이 대기 상태를 지속하거나 멈추는 현상이 관측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요일, 지원 문서를 통해 당초 더 버지가 제기한 문제를 인정했다.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에서는 업데이트 후 애플리케이션 멈춤 현상을 보고하는 게시물이 쌓였고, 이 중에는 비주얼 스튜디오에서도 동일한 문제가 발생한다는 지적도 있다.마이크로소프트는 5월 8일로 예정된 다음 번의 ‘패치 화요일’에 이 문제를 수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롬이나 코타나로 컴퓨터가 멈춘다면 지원 문서의 안내대로 문제를 해결해보자.1. 윈도우 단축키로 멈춤 화면을 깨운다. 키보드 연결 상태에서는 윈도우 로고 키+Ctrl+Shift+B를 동시에 누른다. 태블릿 모드에서는 볼륨업+볼륨다운 버튼을 동시에 2번, 2초 안에 누른다. 윈도우가 응답할 경우에는 화면을 새로 고침 할 때, 짧은 경고음과 함께 화면이 깜박이거나 어두워진다.2. 노트북에서는 모니터 화면을 접었다가 다시 펴 본다.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가 원인이 된 ‘블루 스크린’을 이유로 2018년 4월 업데이트 공개를 계속 미뤄왔다. 크롬, 코타나, 비주얼 스튜디오 외의 다른 앱에서는 컴퓨터 멈춤 현상이 보고되지 않았다 원문보기: http://www.itworld.co.kr/news/109191#csidx4bb249dd6d21e3a8bcc26f3267a56b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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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등록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은평구는 자치분권의 시대에 골목 민주주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현장에서 소통을 촉진하는 전문리더를 기르는 「은평 시민소통리더 양성 기본과정(Ⅱ)」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18 은평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되었으며, 지난 3월 기본과정(Ⅰ)을 은평구 참여예산위원장단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이번 기본과정(Ⅱ)에서는 교육대상을 확대하여 주민들이 참여 하도록 교육과정을 구성하였다.소통이 필요한 현장에 맞는 실전중심 교육을 통해 주민들의 리더십을 키우고 맞춤형 소통리더로서의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오는 23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후 7시~9시30분까지, 총 7회차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참여와 협력을 이끄는 공동체 리더십”이라는 주제 강연을 시작으로 “공동체가 원하는 리더의 회의기술”에 대한 실천워크숍을 진행하고, 이어서 갈현1동과 불광2동 현장탐방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일구어낸 변화를 확인하고 공동체 안에서 리더의 역할을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실천역량 강화와 민주적 소통문화를 활성화하는 기반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http://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155235&thread=22r12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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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6 등록
사람 피말리는 서민정의 해맑게 돈 받아내기 거침없이 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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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9 등록
DMB 또는 유투브정도 보기에 그냥 그냥 괜찮은 갤럭시플레이어 5.8중고로도 1만원에서 10만원까지 다양하다 이유는 모르겠고...암튼캡쳐방법은 전원+홈 버튼을 동시에 눌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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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등록
은평구 '청소년이여 자신감을 켓치(catch)하라’ 축제은평구는 지역 청소년의 자발성을 신장시키고 지역의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 운영하는 축제 ‘2018. 청소년이여 자신감을 켓치(catch)하라!’(이하 청자켓 축제)의 체험부스 운영팀 및 공연팀을 모집한다. ‘제7기 은평구 청소년 참여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청.자.켓.축제”는 2017년 “청.포.도.축제”에 이어 청소년 축제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이 직접 원하는 축제를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된 것으로, 오는 9월 8일(토)에 개최될 예정이다.등록 2018.06.27http://www.womannews.net/detail.php?number=154308&thread=22r05r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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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등록
2018.06.27 한국 독일 월드컵축구호랑이가 독수리를 물어버립니다!!!!!!! 대한민국vs독일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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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8 등록
반전있는 스릴러영화 침입자 우석대학교 미디어영상광고(진천)첫 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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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등록
아~ 좀 생뚱맞지만...음악게시판으로는 도저히 못 가겠고...여기에 올려봅니다.언제부터인지 김연자가 싫어졌다는....어린시절 어머님이 항상 듣던 음악입니다.얼핏 기억에 안방에서 스텝도 좀...밟으셨던 것 같기도...^^훅 오는건 없지만감질 맛 나는 음색으로 재미는 있네요김연자 - 노래올림픽 1집 198200:00:00 1. 황포돛대 (작사:이용일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01:34 2. 지평선은 말이 없다 (작사:한산도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02:56 3. 울어라 열풍아 (작사:한산도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04:19 4. 잊을수 없는 연인 (작사:한산도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05:46 5. 이별의 부산정거장 (작사:유호 작곡:박시춘 노래:남인수)00:07:00 6. 내 고향으로 마차는 간다 (작사:류노완 작곡:전오승 노래:명국환)00:07:48 7. 복지만리 (작사:김영수 작곡:이재호 노래:백년설)00:08:36 8. 미사의 노래 (작사:이인권 작곡:이인권 노래:이인권)00:09:26 9. 삼다도 소식 (작사:유호 작곡:박시춘 노래:황금심)00:10:50 10. 개나리 처녀 (작사:천지엽 작곡:김화영 노래:최숙자)00:12:13 11. 바다가 육지라면 (작사:정귀문 작곡:이인권 노래:조미미)00:13:36 12. 고향 무정 (작사:김운하 작곡:서영은 노래:오기택)00:15:20 13. 단골 손님 (작사:이인권 작곡:이인권 노래:조미미)00:16:29 14. 녹슬은 기찻길 (작사:김관현 작곡:홍현걸 노래:나훈아)00:17:40 15. 가는봄 오는봄 (작사:반야월 작곡:박시춘 노래:백설희)00:18:41 16. 울고 넘는 박달재 (작사:반야월 작곡:김교성 노래:박재홍)00:20:04 17. 맹꽁이 타령 (작사:이부풍 작곡:형석기 노래:박단마)00:21:16 18. 삼천포 아가씨 (작사:반야월 작곡:송운선 노래:은방울자매)00:22:32 19. 물새 한마리 (작사:이용일 작곡:고봉산 노래:하춘화)00:23:41 20. 하룻밤 풋사랑 (작사:이재현 작곡:이재현 노래:손인호)00:24:50 21. 어디쯤 가고 있을까 (작사:이경미 작곡:이현섭 노래:전영)00:26:22 22. 잊지는 말아야지 (작사:심진구 작곡:백영규 노래:물레방아)00:27:53 23. 그때 그사람 (작사:심수봉 작곡:심수봉 노래:심수봉)00:29:38 24. 누가 울어 (작사:전우 작곡:나규호 노래:배호)00:30:39 25. 돌아와요 부산항에 (작사:황선우 작곡:황선우 노래:조용필)00:31:47 26. 잘 있어요 (작사:김영광 작곡:김영광 노래:이현)00:33:39 27. 청춘 고백 (작사:손석우 작곡:박시춘 노래:남인수)00:35:02 28. 꿈에 본 내고향 (작사:박두환 작곡:김기태 노래:한정무)00:36:19 29. 단장의 미아리 고개 (작사:반야월 작곡:이재호 노래:이해연)00:37:41 30. 선창 (작사:조명암 작곡:이봉룡 노래:고운봉)00:39:25 31. 아메리카 차이나타운 (작사:손로원 작곡:박시춘 노래:백설희)00:40:40 32. 샌프란시스코 (작사:손로원 작곡:박시춘 노래:장세정)00:41:28 33. 대지의 항구 (작사:남해림 작곡:이재호 노래:백년설)00:42:20 34. 낭랑 18세 (작사:유호 작곡:박시춘 노래:백난아)00:43:09 35. 물방아 도는 내력 (작사:손로원 작곡:이재호 노래:박재홍)00:44:27 36. 홍도야 울지 마라 (작사:이서구 작곡:김준영 노래:김영춘)00:45:42 37. 갈대의 순정 (작사:오민우 작곡:오민우 노래:박일남)00:48:23 38. 고향이 좋아 (작사:고향 작곡:남국인 노래:김상진)00:50:03 39. 서울이여 안녕 (작사:한운사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51:18 40. 아씨 (작사:임희재 작곡:백영호 노래:이미자)00:52:14 41. 사랑은 눈물의 씨앗 (작사:남국인 작곡:김영광 노래:나훈아)00:53:34 42. 눈물젖은 두만강 (작사:김용호 작곡:이시우 노래:김정구)00:54:56 43. 나는 울었네 (작사:박동일 작곡:박시춘 노래:손인호)00:55:45 44. 불효자는 웁니다 (작사:김영일 작곡:이재호 노래:진방남)00:57:16 45. 당신 (작사:전우 작곡:나규호 노래:배호)00:58:23 46. 그러긴가요 (작사:손석우 작곡:손석우 노래:최숙자)00:58:23 47. 카츄샤의 노래 (작사:유호 작곡:이인권 노래:김부자)00:59:54 48. 난 정말 몰랐었네 (작사:김중순 작곡:최병걸 노래:최병걸)01:01:28 49. 애수의 소야곡 (작사:이부풍 작곡:박시춘 노래:남인수)01:02:54 50. 꿈꾸는 백마강 (작사:조명암 작곡:임근식 노래:이인권)01:04:27 51. 돌아가는 삼각지 (작사:배상태 작곡:배상태 노래:배호)01:05:44 52. 정든배 (작사:김영광 작곡:김영광 노래:키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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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등록
사진출처:전규하(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79년 고등학생 시절 교련복을 입고 가을 소풍을 떠났습니다. 가운데 하얀 이를 드러내고 활짝 웃는 학생이 저입니다. 오른쪽에 이가 빠져 있는 친구가 가장 그립네요. 사진에선 잘 보이지 않지만 선생님이 "지참하면 혼난다"고 엄포를 넣던 '야전', 즉 야외전축을 틀어놓고 '고고(디스코) 타임'이 한창이랍니다.http://newsplu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11/19/2009111900507.html맞기도 많이 맞았다~그 놈의 교련복 체육복...남들과는 다르게 맺집은 교련..체육선생님에게....툭 하면 손목시계 풀고 몽둥이 들던 교련선생님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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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4 등록
1958년 11월3일, 학생의 날을 맞아 서울운동장에서 기념행사를 갖고 선행 학생들을 표창하고 있다.대한민국 역대 교복의 변천사 한국에서 교복은 이화학당과 배재학당을 시발로 교복이 착용되기 시작해 1904년 이화학당의 치마저고리, 일명 유관순 교복(유관순을 흔히 떠올려서 유관순 옷 등으로 칭한다)이 우리나라 교복의 원조이며, 조선학교에서는 지금도 교복으로 입게 한다. 일제 강점기부터 1970년대까지는 일본의 영향을 받아 가쿠란(검은색에 단추만 딱 박혀있는 형태의 남자교복), 세일러복을 착용하였다. 교복은 원래 영국 등 서양에 기원을 두고 있으며, 나폴레옹이 유사시를 대비해 학생들을 군사 훈련을 시키며 통일된 복장을 입힌 것을 최초로 보는 경우도 많아 엄밀히 말하면 군복에서 유래했다.1975년 11월 5일, 중·고등학생들이 교복을 입고 등교를 하고 있다. 이 당시 학생들은 책가방을 손으로 들어야 했으며, 도시락 가방을 책가방과 별도로 갖고 다니기도 했다. 팔에 붙어 있는 '멸공'이 이채롭다내용출처: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15/08/25/20150825035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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