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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네

생활속 자주 사용하는 사자성어 모음 ㄱ~ㅅ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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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아빠
작성일 2019.08.18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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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5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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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에 있는 말입니다.

 

주식형제천개유(酒食兄弟千個有) : 술먹고 밥먹을때 형, 동생하는 친구는 천 명이나 있지만,

급난지붕일개무(急難之朋一個無) : 급하고 어려울 때 막상 나를 도와주는 친구는 한 명도 없다.

 

즉, 급난지붕이란 급하고 어려울 때 나를 도와주는 친구를 뜻함


ㄱ ~ ㅅ 모음


家家戶戶(가가호호) 집집마다

家給人足(가급인족) 집집마다 살림이 넉넉하고, 사람마다 의식에 부족함이 없음

街談巷說(가담항설) 길거리나 항간에 떠도는 소문

可東可西(가동가서) 동쪽이라도 좋고 서쪽이라도 좋다. 이러나 저러나 상관없다.

苛斂誅求(가렴주구) ① 가혹하게 착취하고 징수함 ② 조세를 가혹하게 징수함

家無擔石(가무담석) 석(石)은 한 항아리, 담(擔)은 두 항아리의 뜻으로 집에 저축이 조금도 없음

佳人薄命(가인박명) 여자의 용모가 아름다우면 운명이 기박하다는 뜻

苛政猛於虎(가정맹어호) 가혹한 정치는 호랑이보다 무섭다

家和萬事成(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잘되어 나감

刻鵠類鶩(각곡유목) 따오기를 그리려다 이루지 못하여도 집오리와 비슷하게는 된다는 뜻

刻骨難忘(각골난망) 은덕을 입은 고마움이 마음깊이 새겨져 잊혀지지 아니함

刻舟求劒(각주구검) 판단력이 둔하여 세상 일에 어둡고 어리석다는 뜻

肝膽相照(간담상조) 서로의 마음을 터놓고 사귐

竿頭之勢(간두지세) 댓가지 꼭대기에 서게 된 현상으로 어려움이 극에 달해 아주 위태로운 형세

間世之材(간세지재) 썩 뛰어난 인물

渴而穿井(갈이천정) 목이 말라야 우물을 팜.

敢不生心(감불생심) 힘이 부치어 감히 마음을 먹지 못함

甘言利說(감언이설) 남의 비유에 맞도록 꾸민 달_콤한 말과 이로운 조건을 붙여 꾀는 말

感之德之(감지덕지) 몹시 고맙게 여김

甘呑苦吐(감탄고토)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는 뜻으로 신의를 돌보지 않고 사리를 꾀한다는 말

甲男乙女(갑남을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

甲論乙駁(갑론을박) 자기의 주장을 세우고 남의 주장을 반박함.

康衢煙月(강구연월) 태평한 시대의 평화로운 풍경

强近之親(강근지친) 도와줄 만한 가까운 친척

江湖煙波(강호연파) 강이나 호수 위에 안개처럼 보얗게 이는 잔물결

改過遷善(개과천선) 지나간 허물을 고치고 착하게 됨

改善匡正(개선광정) 좋도록 고치고 바로잡음

蓋世之才(개세지재) 세상을 덮을 만한 재주

去頭截尾(거두절미) 앞뒤의 잔 사설을 빼놓고 요점만을 말함

乾木水生(건목수생) 마른 나무에서 물을 짜내려 한다는 것으로, 사리에 맞지 않는다는 뜻

居安思危(거안사위) 편안히 살 때 닥쳐올 위태로움을 생각함

車載斗量(거재두량) 차에 싣고 말에 실을 만큼 많음

乾坤一擲(건곤일척) 흥망. 승패를 걸고 단판 승부를 겨룸

格物致知(격물치지) 사물의 이치를 구명하여 자기의 지식을 확고하게 함

隔世之感(격세지감) 딴 세대와 같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

隔靴搔痒(격화소양)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발바닥을 긁음과 같이 일의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

牽强附會(견강부회) 이치에 맞지 않는 말을 억지로 끌어 붙여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

見利忘義(견리망의) 이익을 보면 의리를 잊음

見利思義(견리사의) 눈 앞에 이익이 보일 때 의리를 생각함

犬馬之勞(견마지로) ① 자기의 노력을 낮추어 하는 말 ② 임금이나 나라에 충성을 다하는 노력

犬馬之誠(견마지성) 임금이나 나라에 정성으로 바치는 정성. 자기의 정성을 낮추어 일컫는 말

見蚊拔劍(견문발검) 모기를 보고 칼을 뺌. 조그만 일에도 성을 내는 소견 좁은 행동

見物生心(견물생심) 물건을 보고 욕심이 생김

堅如金石(견여금석) 굳기가 금이나 돌 같음

見危授命(견위수명) 나라가 위급할 때 목숨을 바침 -> 見危致命(견위치명)

堅忍不拔(견인불발) 굳게 참고 견딤

犬兎之爭(견토지쟁) 개와 토끼가 쫓고 쫓기다가 둘이 다 지쳐 죽어 제삼자가 이익을 본다는 뜻

結者解之(결자해지) 자기가 저지른 일은 자기가 해결해야 함

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엮어서 은혜를 갚는다는 의미로 죽어서도 잊지 않고 은혜를 갚는다는 말

謙讓之德(겸양지덕) 겸손하고 사양하는 미덕

兼人之勇(겸인지용) 몇 사람을 능히 당해낼 만한 용기

輕擧妄動(경거망동) 경솔하고 망령된 행동

經國濟世(경국제세) 나라 일을 경륜하고 세상을 구함→'경제'의 준말

傾國之色(경국지색) 뛰어나게 아름다운 미인을 일컫는 말.

敬而遠之(경이원지) 겉으로는 공경하는 체 하면서 속으로는 멀리함

耕者有田(경자유전) 경작자가 밭을 소유한다

輕躁浮薄(경조부박) 마음이 침착하지 못하고 행동이 신중하지 못함

敬天勤民(경천근민) 하느님을 공경하고 백성을 다스리기에 부지런함

驚天動地(경천동지) 세상을 몹시 놀라게 함

鏡花水月(경화수월) ①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 ② 볼 수만 있고 가질 수 없는 것

鷄卵有骨(계란유골) 달걀 속에도 뼈가 있다는 뜻으로 뜻밖에 장애물이 생김을 이르는 말

鷄肋(계륵) 닭의 갈비. 취하지도 버리지도 못함을 이르는 말

鷄鳴狗盜(계명구도) 행세하는 사람이 배워서는 아니 될 천한 기능을 가진 사람

股肱之臣(고굉지신) 임금이 가장 믿고 중히 여기는 신하

孤軍奮鬪(고군분투) 남의 도움을 받지 아니하고 힘에 벅찬 일을 잘 해냄

叩頭謝罪(고두사죄) 머리를 조아려 사죄함

膏梁珍味(고량진미) 살찐 고기와 좋은 곡식으로 만든 맛있는 음식

孤立無援(고립무원) 고립되어 구원을 받을 데가 없음

鼓腹擊壤(고복경양) 태평세월임을 표현한 말. 배를 두들기면서 땅을 침

孤城落日(고성낙일) 남의 도움이 없이 고립된 상태

姑息之計(고식지계) 당장의 편안함만을 꾀하는 일시적인 방편

孤臣寃淚(고신원루) 외로운 신하의 원통한 눈물

苦肉之計(고육지계) 적을 속이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무릅쓰고 꾸미는 계책

孤掌難鳴(고장난명) ① 손바닥 하나로는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뜻으로 혼자 힘으로 일하기 어렵다는 말 ② 서로 같으니까 싸움이 난다는 말

苦盡甘來(고진감래)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

曲學阿世(곡학아세) 학문을 왜곡하여 세속에 아부함

骨肉相殘(골육상잔) 같은 혈족끼리 서로 다투고 해하는 것→骨肉相爭(골육상쟁)

公卿大夫(공경대부) 삼공과 구경 등 벼슬이 높은 사람들

空手來工手去(공수래공수거) 세상에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간다는 뜻

誇大妄想(과대망상) 자신을 너무 과대하게 믿는 망상

過如不及(과여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음

過猶不及(과유불급) 정도를 지나침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음

管鮑之交(관포지교) 옛날 중국의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처럼 친구 사이가 다정함을 이르는 말

刮目相對(괄목상대) 다른 사람의 학문이나 덕행이 크게 진보한 것을 말함

矯角殺牛(교각살우) 뿔을 고치려다 소를 죽인다는 말로 작을 일에 힘쓰다 큰 일을 망친다는 말

巧言令色(교언영색) 교묘한 말과 얼굴 빛으로 남의 환심을 사려함

敎外別傳(교외별전)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以心傳心(이심전심)

膠柱鼓瑟(교주고슬) 고지식하여 융통성이 없음

(狡)兎死 (走)狗烹(교토사 사구팽) ①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는다 ② 일이 있을 때는 실컷 부려먹다가 일이 끝나면 돌보지 않고 학대한다.

敎學相長(교학상장) 가르쳐 주거나 배우거나 다 나의 학업을 증진시킨다는 뜻

九曲肝腸(구곡간장) 굽이굽이 사무친 마음 속

救國干城(구국간성) 나라를 구하여 지키는 믿음직한 군인이나 인물

狗尾續貂(구미속초) 담비의 꼬리가 모자라 개의 꼬리로 잇는다. 훌륭한 것 뒤에 보잘 것 없는 것이 잇따름.

九死一生(구사일생) 꼭 죽을 고비에서 살아남

九十春光(구십춘광) ① 노인의 마음이 청년같이 젊음을 이름 ② 봄의 석 달 구십 일 동안

九牛一毛(구우일모) 많은 것 가운데서 극히 적은 것을 말함

九折羊腸(구절양장) ① 양의 창자처럼 험하고 꼬불꼬불한 산길 ② 길이 매우 험함

群鷄一鶴(군계일학) 닭 무리 속에 끼어 있는 한 마리의 학의 뜻으로 평범한 사람 가운데서 뛰어난 사람

軍令泰山(군령태산) 군대의 명령은 태산같이 무거움

群盲撫象(군맹무상) 여러 맹인이 코끼리를 더듬는다. 즉 자기의 좁은 소견과 주관으로 사물을 그릇 판단함

君臣有義(군신유의) 임금과 신하는 의가 있어야 한다

群雄割據(군웅할거) 많은 영웅들이 각지에 자리잡고 서로 세력을 다툼

君爲綱綱(군위신강) 신하는 임금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屈而不信(굴이불신) 굽히고는 펴지 아니함.

窮餘之策(궁여지책) 막다른 골목에서 그 국면을 타개하려고 생각하다 못해 짜낸 꾀

權謀術數(권모술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인정이나 도덕을 가리지 않고 권세와 모략 중상 등 갖은 방법과 수단을 쓰는 술책

勸善懲惡(권선징악) 착한 행실을 권장하고 악한 행실을 징계함

捲土重來(권토중래) ① 한 번 실패에 굴하지 않고 몇 번이고 다시 일어남 ② 세력을 되찾아 다시 쳐들어옴

橘和爲枳(귤화위지) 귤이 화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

僅僅姉姉(근근자자) 매우 부지런하고 정성스러움

近墨者黑(근묵자흑)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검어진다. 즉 나쁜 사람과 사귀면 그 버릇에 물들기 쉽다

今古一般(금고일반) 지금이나 옛날이나 같다

金科玉條(금과옥조) 금이나 옥같이 귀중한 법칙이나 규정

金蘭之契(금란지계) 친구 사이의 우의가 두터움

錦上添花(금상첨화) 좋고 아름다운 것 위에 더 좋은 것을 더함

金石盟約(금석맹약) 쇠와 돌같이 굳게 맹세해 맺은 약속

今昔之感(금석지감) 지금을 옛적과 비교함에 변함이 심하여 저절로 일어나는 느낌

琴瑟之樂(금슬지락) 부부 사이가 좋은 것

金烏玉兎(금오옥토) 일월. 금오는 태양, 옥토는 달을 가리키는 말

錦衣夜行(금의야행) 비단 옷을 입고 밤에 다닌다는 뜻으로 성공은 했지만 아무런 효과를 내지 못하는 것

錦衣還鄕(금의환향) 비단 옷을 입고 고향으로 돌아옴. 즉 타향에서 크게 성공하여 자기 집으로 돌아감

金子塔(금자탑) '길이 후세에 전하여질 만한 가치 있는 불멸의 업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金枝玉葉(금지옥엽) 임금의 자손이나 집안 또는 귀여운 자손을 소중히 일컫는 말

氣高萬丈(기고만장) 씩씩한 기운이 크게 떨침

其利斷金(기리단금) 절친한 친구 사이

奇想天外(기상천외) 보통 사람이 쉽게 짐작할 수 없을 정도로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

 

起承轉結(기승전결)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글로 쓸 때 '기'에서 말머리를 일으키고, '승'에서 앞에 것을 받아서 풀이하고, '전'에서 뜻을 한번 변화시켜, '결'에서 끝맺음

其臭如蘭(기취여란) 절친한 친구 사이

騎虎之勢(기호지세) 범을 타고 달리는 사람이 도중에서 내릴 수 없는 것처럼 도중에서 그만두거나 물러설 수 없는 내친 형세를 이르는 말

 

- 나 -

落膽喪魂(낙담상혼) 몹시 놀라 정신이 없음

落穽下石(낙정하석) 남의 환난(患亂)에 다시 위해(危害)를 준다는 말.

落花流水(낙화유수) ① 떨어지는 꽃과 흐르는 물 ② 남녀간의 그리운 심정

爛商公論(난상공론) 여러 사람들이 잘 의논 함

爛商討議(난상토의) 낱낱이 들어 잘 토의함

難兄難弟(난형난제) 누구를 형이라 하고 누구를 동생이라 할지 분간하기 어렵다는 뜻으로 사물의 우열이 없다는 말로 곧 비슷하다는 말

南柯一夢(남가일몽) 꿈과 같이 헛된 한때의 헛된 부귀영화

男負女戴(남부여대) 남자는 지고 여자는 인다는 뜻으로 가난에 시달린 사람들이 살 곳을 찾아 떠돌아다니며 사는 것을 말함

南船北馬(남선북마) 바쁘게 여기저기를 돌아다님

囊中之錐(낭중지추) 주머니 속에 든 송곳처럼 재주가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사람들이 알게 됨

囊中取物(낭중취물) 주머니 속의 물건을 꺼내는 것같이 매우 용이한 일

內憂外患(내우외환) 나라 안팎의 근심 걱정

內柔外剛(내유외강) 사실은 마음이 약한데도, 외부에는 강하게 나타남

盧生之夢(노생지몽) 한때의 헛된 부귀 영화

勞心焦思(노심초사) 몹시 마음을 졸이는 것

綠衣紅裳(녹의홍상) 연두 저고리에 다홍치마라는 뜻으로 곱게 차려 입은 젊은 아가씨의 복색

論功行賞(논공행상) 세운 공을 논정하여 상을 줌

論點逸脫(논점일탈) 논설의 요점을 벗어남

弄瓦之慶(농와지경) 딸을 낳은 기쁨

弄璋之慶(농장지경) 아들을 낳은 기쁨 -> 弄璋之喜(농장지희)

籠鳥戀雲(농조연운) 속박을 당한 몸이 자유를 그리워하는 마음

農地優先(농지우선) 농지가 가장 먼저다. 농지가 가장 중요하다.

累卵之危(누란지위) 달걀을 쌓아 놓은 것과 같이 매우 위태함 -> 累卵之勢(누란지세)

 

- 다 -

多岐亡羊(다기망양) '길이 여러 갈래여서 양을 잃다'서 온 말로 너무 방침이 많아 갈 바를 모름

多多益善(다다익선) 많으면 많을수록 좋음

多聞博識(다문박식) 견문이 넓고 학식이 많음

斷金之交(단금지교) 쇠를 자를 정도로 절친한 친구 사이를 말함

斷機之交(단기지교) 학문을 중도에 그만 둠은 짜던 베를 끊는 것이라는 맹자 어머니의 교훈

單刀直入(단도직입) ① 홀몸으로 칼을 휘두르며 적진으로 쳐들어 감 ② 요점을 바로 풀이하여 들어감

丹脣皓齒(단순호치) 붉은 입술과 하얀 이란 뜻에서 여자의 아름다운 얼굴을 이르는 말.

簞食瓢飮(단사표음) 도시락 밤과 표주박 물, 즉 변변치 못한 살림을 가리키는 뜻으로 청빈한 생활을 말함

堂狗風月(당구풍월) 무식한 자도 유식한 자와 같이 있으면 다소 유식해진다는 뜻

螳螂拒轍(당랑거철) 제 분수도 모르고 강적에게 반항함

大器晩成(대기만성) 큰 그릇은 이루어짐이 더디다는 뜻으로 크게 될 사람은 성공이 늦다는 말

大書特筆(대서특필) 특히 드러나게 큰 글자로 적어 표시함

大言壯語(대언장어) 제 주제에 당치 아니한 말을 희떱게 지껄임. 또는 그러한 말

大義名分(대의명분) 인류의 큰 의를 밝히고 분수를 지키어 정도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는 것

徒勞無益(도로무익) 애만 쓰고 이로움이 없음

道聽塗說(도청도설) ① 거리에서 들은 것을 남에게 아는 체하며 말함 ② 깊이 생각 않고 예사로 듣고 말함

塗炭之苦(도탄지고)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졌다는 뜻으로 몹시 고생스러움을 말함

讀書三到(독서삼도) 독서하는 데는 눈으로 보고, 입으로 읽고, 마음으로 깨우쳐야 한다는 뜻

東家食西家宿(동가식서가숙) 먹을 곳 잘 곳이 없이 떠도는 사람 또는 그런 짓

同價紅裳(동가홍상)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同苦同樂(동고동락) 괴로움과 즐거움을 함께 함

棟樑之材(동량지재) 기둥이나 들보가 될 만한 훌륭한 인재, 즉 한 집이나 한 나라의 큰 일을 맡을 만한 사람

東問西答(동문서답) 묻는 말에 대하여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하는 것

同病相憐(동병상련) 처지가 서로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동정하고 도움

東奔西走(동분서주) 사방으로 이리저리 부산하게 돌아다님

同床異夢(동상이몽) 같은 잠자리에서 다른 꿈을 꿈. 곧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면서 속으로는 딴 생각을 가짐

同心之言(동심지언) 절친한 친구 사이

杜門不出(두문불출) 세상과 인연을 끊고 출입을 하지 않음

得朧望蜀(득롱망촉) 중국 한나라 때 광무제가 농을 정복한 뒤 촉을 쳤다는 데서 나온 말로 끝없는 욕심

得意滿面(득의만면) 뜻한 바를 이루어 기쁜 표정이 얼굴에 가득함

登高自卑(등고자비) ① 높은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낮은 곳부터 밟아야 한다는 뜻으로 일을 하는데는 반드시 차례를 밟아야 한다는 말 ② 지위가 높아질수록 스스로를 낮춘다는 말

燈下不明(등하불명) 등잔 밑이 어둡다는 뜻으로 가까이 있는 것이 오히려 알아내기가 어려움을 이르는 말

燈火可親(등화가친) 가을이 되어 서늘하면 밤에 불을 가까이 하여 글 읽기에 좋다는 말

 

- 마 -

磨斧爲針(마부위침) 아무리 이루기 힘든 일도 끊임없는 노력과 끈기 있는 인내로 성공하고야 만다는 뜻

馬耳東風(마이동풍) 남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아니하고 지나쳐 흘려 버림

莫上莫下(막상막하) 실력에 있어 낫고 못함이 없이 비슷함

莫逆之友(막역지우) 참된 마음으로 서로 거역할 수 없이 매우 친한 벗을 말함

萬頃蒼波(만경창파) 한없이 넓고 푸른 바다

萬古風霜(만고풍상) 사는 동안에 겪은 많은 고생

萬事休矣(만사휴의) 모든 방법이 헛되게 됨

晩時之嘆(만시지탄) 시기가 늦었음을 안타까워하는 탄식

萬彙群象(만휘군상) 우주의 수많은 현상

罔極之恩(망극지은) 다함이 없는 임금이나 부모의 큰 은혜

亡羊補牢(망양보뢰)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亡羊之歎(망양지탄) 잃은 양을 여러 갈래의 길에서 찾지 못하듯, 학문의 길이 여러 갈래여서 못 미침을 탄식.

望雲之情(망운지정) 자식이 타향에서 부모를 그리는 정

罔知所措(망지소조)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허둥지둥함

麥秀之嘆(맥수지탄) 나라를 잃음에 대한 탄식

孟母三遷(맹모삼천) 자식 교육에 적당한 장소를 찾아 세 번 옮김.

面從腹背(면종복배) 앞에서는 순종하는 체하고 돌아서는 딴 마음을 먹음

滅私奉公(멸사봉공) 사를 버리고 공을 위하여 힘써 일함

明鏡止水(명경지수) ① 거울과 같이 맑고 잔잔한 물 ② 마음이 고요하고 잡념이 없이 아주 맑고 깨끗함

名實相符(명실상부) 이름과 실상이 서로 들어맞음

明若觀火(명약관화) 불을 보는 듯이 환하게 분명히 알 수 있음

命在頃刻(명재경각) 거의 죽게 되어서 목숨이 곧 넘어갈 지경에 이름

矛盾(모순) 말이나 행동의 앞뒤가 서로 맞지 않음

目不識丁(목불식정)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만큼 아주 무식함

目不忍見(목불인견) 차마 눈뜨고 볼 수 없는 참상이나 꼴불견

猫頭縣鈴(묘두현령)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라는 뜻으로 실행할 수 없는 헛 이론을 일컬음

武陵桃源(무릉도원) 신선이 살았다는 전설적인 중국의 명승지를 일컫는 말로 곧 속세를 떠난 별천지

無不干涉(무불간섭) 함부로 남의 일에 간섭함

無不通知(무불통지) 무슨 일이든 모르는 것이 없음

無所不知(무소부지) 모르는 바가 없음.

無所不爲(무소불위) 못할 것이 없음

無爲徒食(무위도식) 아무 하는 일없이 먹기만 함

無依無托(무의무탁) 의지하고 의탁할 곳이 없음

墨守(묵수) 묵자가 끝까지 성을 지킨다는 말로 자기의 의견 또는 소신을 굽힘이 없이 끝까지 지키는 것

刎頸之交(문경지교) 목이 잘리는 한이 있어도 마음을 변치 않고 사귀는 친한 사이

文房四友(문방사우) 서재에 꼭 있어야 할 네 벗, 즉 종이, 붓, 벼루, 먹을 말함

門前成市(문전성시) 권세가 크거나 부자가 되어 집문 앞이 찾아오는 손님들로 마치 시장을 이룬 것 같음

門前沃畓(문전옥답) 집 앞 가까이에 있는 좋은 논, 곧 많은 재산을 일컫는 말

未曾有(미증유) 지금까지 아직 한 번도 있어 본 일이 없음.

物心一如(물심일여) 마음과 형체가 구분됨이 없이 하나로 일치한 상태

物外閒人(물외한인) 세상의 시끄러움에서 벗어나 한가하게 지내는 사람

未然之前(미연지전) 아직 그렇게 되지 아니함

美人薄命(미인박명) 미인은 흔히 불행하거나 병약하여 요절하는 일이 많다는 말

美風良俗(미풍양속) 아름답고 좋은 풍속

 

- 바 -

拍掌大笑(박장대소) 손바닥을 치면서 크게 웃음

博學多識(박학다식) 학문이 넓고 식견이 많음.

盤溪曲徑(반계곡경) 정당하고 평탄한 방법으로 하지 않고 그릇되고 억지스럽게 함을 이르는 말.

斑衣之戱(반의지희) 지극한 효성

反哺之孝(반포지효) 자식이 자라서 부모를 봉양함

拔本塞源(발본색원) 폐단의 근원을 아주 뽑아서 없애 버림

拔萃抄錄(발췌초록) 여럿 속에서 뛰어난 것을 뽑아 간단히 적어 둔 것

傍若無人(방약무인) 언행이 방자하고 제멋대로 행동하는 사람

背水之陣(배수지진) 필승을 기하여 목숨을 걸고 싸움

背恩忘德(배은망덕) 은혜를 잊고 도리어 배반함

百家爭鳴(백가쟁명) 여러 사람이 서로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일

白骨難忘(백골난망) 죽어도 잊지 못할 큰 은혜를 입음

百年大計(백년대계) 먼 뒷날까지 걸친 큰 계획

百年河淸(백년하청) 아무리 기다려도 가망 없는 사태가 바로 잡히기 어려움

百年偕老(백년해로) 부부가 화합하여 함께 늙도록 살아감

伯樂一顧(백락일고) 남이 자기 재능을 알고 잘 대우함

白面書生(백면서생) 한갓 글만 읽고 세상일에 어두운 사람

白眉(백미) 여럿 가운데 가장 뛰어남.

百折不屈(백절불굴) 아무리 꺾으려고 해도 굽히지 않음

百折不撓(백절불요) 백 번 꺾어도 굽히지 않음 -> 百折不屈(백절불굴)

伯仲之勢(백중지세) 우열(優劣)의 차이가 없이 엇비슷함을 이르는 말→伯仲之間(백중지간)

百尺竿頭(백척간두) 위태롭고 어려운 지경에 이름

百八煩惱(백팔번뇌) 불교 용어로 인간이 과거․현재․미래에 걸친 108가지의 번뇌를 말함

百花爛漫(백화난만) 온갖 꽃이 활짝 피어 아름답게 흐드러짐

病從口入 禍從口出(병종구입 입화구출) 병은 입으로 들어가고 화는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뜻

本末顚倒(본말전도) 일의 원줄기를 잊고 사소한 부분에만 사로잡힘

夫婦有別(부부유별) 남편과 아내는 분별이 있어야 한다

夫爲婦綱(부위부강) 아내는 남편을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父爲子綱(부위자강) 아들은 아버지를 섬기는 것이 근본이다

釜中生魚(부중생어) 솥 안에서 헤엄치는 물고기란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할 일을 비유함

夫唱婦隋(부창부수) 남편이 창을 하면 아내도 따라 하는 것이 부부 화합의 도리라는 것

附和雷同(부화뇌동) 제 주견이 없이 남이 하는 대로 그저 무턱대고 따라 함

北窓三友(북창삼우) 거문고와 시와 술을 일컬음

粉骨碎身(분골쇄신) 뼈는 가루가 되고 몸은 산산조각이 됨. 곧 목숨을 걸고 최선을 다함

不共戴天之讐(불공대천지수) 세상을 같이 살수 없는 원수, 즉 어버이의 원수

不立文字(불립문자)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不眠不休(불면불휴) 자지도 않고 쉬지도 않는다는 뜻으로, 조금도 쉬지 않고 애써 일함의 뜻

不問可知(불문가지) 묻지 않아도 가히 알 수 있음

不問曲直(불문곡직)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함부로 일을 처리함

不伐不德(불벌부덕) 자기의 공적을 뽐내지 않음.

不撓不屈(불요불굴) 한번 결심한 마음이 흔들거리거나 굽힘이 없이 억셈.

不撤晝夜(불철주야) 밤낮을 가리지 않음

不肖之父(불초지부) 어리석은 아버지

不恥下問(불치하문) 아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지 않음

朋黨(붕당) 뜻을 같이한 사람끼리 모인 단체

朋友有信(붕우유신) 벗과 벗은 믿음이 있어야 한다

非夢似夢間(비몽사몽간)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 없는 어렴풋함

悲憤慷慨(비분강개) 슬프고 분한 느낌이 마음 속에 가득 차 있음

比比有之(비비유지) 드물지 않음

非一非再(비일비재) 한두 번이 아님

鼻祖(비조) 시조(始祖)

氷炭不相容(빙탄불상용) ① 얼음과 숯이 서로 용납 못함 ② 군자와 소인이 같이 있지 못함

氷炭之間(빙탄지간) 서로 화합할 수 없는 사이

 

- 사 -

四顧無親(사고무친) 친척이 없어 의지할 곳 없이 외로움→四顧無人(사고무인)

四面楚歌(사면초가) 한 사람도 도우려는 자가 없이 고립되어 곤경에 처해 있음

四面春風(사면춘풍) 항상 좋은 얼굴로 남을 대하여 누구에게나 호감을 삼

四分五裂(사분오열) 여러 쪽으로 찢어짐 어지럽게 분열됨

砂上樓閣(사상누각) 모래 위에 지은 집, 곧 헛된 것을 비유하는 말

蛇足(사족) 안 해도 될 쓸데없는 일을 덧붙여 하다가 도리어 일을 그르침

四通五達(사통오달) 길이나 교통망 통신망 등이 사방으로 막힘 없이 통함

事必歸正(사필귀정) 무슨 일이든지 결국은 옳은 대로 돌아간다는 뜻

山上垂訓(산상수훈) 예수가 산꼭대기에서 행한 설교로 예수의 사랑의 윤리가 표현되어 있음

山紫水明(산자수명) 산수의 경치가 좋음을 일컫는 말

山戰水戰(산전수전) 산에서의 전투와 물에서의 전투를 다 격음. 세상일에 경험이 많음

山海珍味(산해진미) 산과 바다의 산물(産物)을 다 갖추어 썩 잘 차린 귀한 음식

殺身成人(살신성인) 절개를 지켜 목숨을 버림

三顧草廬(삼고초려) 유비가 제갈 공명을 세 번이나 찾아가 군사로 초빙한 데서 유래한 말로 임금의 두터운 사랑을 입다라는 뜻

三旬九食(삼순구식) 한 달에 아홉 끼를 먹을 정도로 매우 빈궁한 생활

三益友(삼익우) 매화·대나무․돌

三人成虎(삼인성호) 거짓말이라도 여럿이 말하면 참말로 듣는다는 뜻

三日遊街(삼일유가) 과거에 급제한 사람이 사흘 동안 온 거리로 돌아다님

三尺童子(삼척동자) 키가 석자에 불과한 자그만 어린애. 곧 어린아이

三遷之敎(삼천지교) 맹자의 어머니가 아들의 교육을 위하여 세 번 거처를 옮겼다는 고사로 생활 환경이 교육에 있어 큰 구실을 함을 말함

桑田碧海(상전벽해) 뽕나무밭이 변하여 바다가 된다는 말로 세상일의 변천이 심하여 사물이 바뀜을 비유

塞翁之馬(새옹지마) 세상 일은 복이 될지 화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비유

生口不網(생구불망) 산 사람의 목구멍에 거미줄 치지 않는다는 말

胥動浮言(서동부언) 거짓말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함

先見之明(선견지명) 앞일을 미리 보아서 판단하는 총명

先公後私(선공후사) 공적인 일을 먼저하고 사적인 일을 뒤로 미룸

善男善女(선남선녀) 불가에 귀의한 남녀

先憂後樂(선우후락) 세상의 근심할 일은 남보다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할 일은 남보다 나중에 즐거워함. 곧 지사(志士)나 어진 사람의 마음씨

仙姿玉質(선자옥질) 용모가 아름답고 재질도 뛰어남

仙風道骨(선풍도골) 뛰어난 풍채와 골격

舌芒於劍(설망어검) 혀는 칼보다 날카로움

雪膚花容(설부화용) ① 흰 살결에 고운 얼굴 ② 미인의 얼굴

雪上加霜(설상가상) 눈 위에 또 서리가 덮인다는 뜻으로 불행이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거듭 생김

說往說來(설왕설래) 서로 변론(辯論)을 주고받으며 옥신각신 함

纖纖玉手(섬섬옥수) 가냘프고 고운 여자의 손

小貪大失(소탐대실) 작은 것을 탐내어 큰 것을 잃음.

束手無策(속수무책) 어찌 할 도리 없이 꼼짝 못 함

送舊迎新(송구영신)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음

首邱初心(수구초심) 여우가 죽을 때 고향 쪽으로 머리를 둔다는 고향을 생각하는 마음을 말함.

壽命長壽(수명장수) 수명이 길어 오래도록 삶

壽福康寧(수복강녕) 오래 살고 복되며, 몸이 건강하고 편안함

袖手傍觀(수수방관) 팔짱을 끼고 보고만 있다는 뜻으로 어떤 일을 당하여 옆에서 보고만 있는 것을 말함

修身齊家(수신제가) 행실을 닦고 집안을 바로 잡음

水深可知 人心難知(수심가지 인심난지) 물의 깊이는 알 수 있으나 사람의 속마음은 헤아리기가 어렵다는 뜻

水魚之交(수어지교) 교분이 매우 깊은 것을 말함→君臣水魚(군신수어)

誰怨誰咎(수원수구) 남을 원망하거나 책망할 것이 없음

守株待兎(수주대토) 달리 변통할 줄 모르고 어리석게 한 가지만 기다리는 융통성 없는 일

脣亡齒寒(순망치한)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린 것처럼 서로 돕던 이가 망하면 다른 한쪽도 위험하다는 뜻

乘勝長驅(승승장구) 싸움에서 이긴 기세를 타고 계속 적을 몰아침.

是是非非(시시비비) 옳고 그름을 가리어 밝힘

始終如一(시종여일) 처음이나 나중이 한결같아서 변함없음

始終一貫(시종일관) 처음과 끝이 같음 -> 始終如一(시종여일)

食不二味(식불이미) 음식을 잘 차려 먹지 아니함

食少事煩(식소사번) 먹을 것은 적고 할 일은 많음

識字憂患(식자우환) 아는 것이 탈이라는 말로 학식이 있는 것이 도리어 근심을 사게 됨을 말함

信賞必罰(신상필벌) 공이 있는 사람에게 반드시 상을 주고, 죄가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벌을 줌

身言書判(신언서판) 사람됨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으로 곧 신수(身手)와 말씨와 문필과 판단력을 일컬음

新出鬼沒(신출귀몰) ① 귀신과 같이 홀연히 나타났다가 홀연히 사라짐 ② 자유자재로 출몰하여 그 변화를 헤아릴 수 없는 일

實利追求(실리추구) 현실적인 이익을 추구함

心機一轉(심기일전) 어떤 계기로 그 전까지의 생각을 뒤집듯이 바꿈

深思塾考(심사숙고) 깊이 생각하고 곧 신중을 기하여 곰곰이 생각함

心心相印(심심상인)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함. -> 以心傳心(이심전심)

十伐之木(십벌지목)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는 뜻

十常八九(십상팔구) 열이면 여덟이나 아홉은 그러함

十匙一飯(십시일반)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면 한사람 먹을 분량이 된다는 뜻으로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면 한 사람을 돕기는 쉽다는 말

十日之菊(십일지국) 국화는 9월 9일이 절정이므로 이미 때가 늦었다는 말

十中八九(십중팔구) 거의 예외 없이 그러할 것이라는 추측을 나타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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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부터 천명훈이 슬슬 발동걸고 살아있는 댄스의 전설 김정남이80년대 후반의 말춤과패션춤을 그리고장풍춤을~그리고 김종민....가볍게 보세요.마지막 장식은 다온아빠가 좋아하는 신정환의 댄스폭발로~위 복고음악을 mp3로 원하세요?http://daonsol.com/bbs/board.php?bo_table=Music&wr_id=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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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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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박경림 몰래카메라 이경규의 몰카이경규의 몰래카메라 박경림 편 이경규가 간다 독일 월드컵편.이경규의 몰래카메라 박경림 편 이경규가 간다 독일 월드컵편. 돌아온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박미선편 재미 있습니다 이경규가 간다 독일 월드컵.2019.12.02 내용수정화질 안 좋은" 지상렬 몰래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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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저작권관련 차단되어 예고편으로 수정전쟁 안해유? 전쟁도 소문으로만 듣는 시골마을 석정리에 불청객이 찾아왔다! 때는 한국전쟁, 온 나라가 난리통이지만 라디오도 잘 나오지 않는 석정리는 평화롭기만 하다. 구장(변희봉)댁의 당찬 손녀딸 설희(정려원)의 혼사 준비로 분주한 동네 사람들 앞에 유학파 엘리트 장교 정웅(김주혁)이 이끄는 인민군 부대가 나타난다. 초반 인민군의 마을 접수는 순조로워 보인다. 이들을 열렬히 환영하는 재춘(유해진)과 두 팔 걷어붙이고 그들을 도와주는 백씨(김상호), 조용하고 인자한 성품의 구장(변희봉) 등 정 많은 마을 사람들 덕분에 점점 무장해제되는 인민군. 그러나 이는 모두 마을의 안전사수를 위한 주민들의 신속하고 빈틈없는 로비작전이었는데... 적과 동지가 뒤죽박죽 된 석정리 그러나 전세가 불리해지자 인민군 상부에서는 비밀작전을 명령하는데… 언제나 다온네 다온이네 아재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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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보릿고개는 지난 해 가을에 수확한 양식이 바닥나고, 올해 농사지은 보리는 미처 여물지 않은 5 ~ 6월, 식량 사정이 매우 어려운 시기를 의미한다. 춘궁기(春窮期)·맥령기(麥嶺期)라고도 한다.일제 강점기의 식량 수탈과 6.25 전쟁으로 인해 당시 사람들은 극심한 굶주림 속에 살아야 했다.대부분의 농민들은 추수 때 걷은 농작물 가운데 소작료·빚·이자·세금 등 여러 종류의 비용을 뗀 다음, 남은 식량을 가지고 초여름 보리수확 때까지 견뎌야 했다. 이때는 대개 풀뿌리나 나무껍질로 끼니를 때우거나, 걸식과 빚으로 연명했으며, 유랑민이 되어 떠돌아다니기도 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하늘을 의지해 농사를 지었기 때문에, 가뭄·홍수·해충에 의한 피해 등으로 굶주림이 심했고, 특히 봄에서 초여름에 이르는 기간 동안에는 남은 식량으로 보릿고개를 넘기기가 어려웠다. 근래에 와서는 경제성장과 함께 농민들의 소득도 늘어나고, 생활환경도 나아짐에 따라서 보릿고개라는 말이 실감나지 않으나, 일제강점기 때와 8·15해방 뒤부터 1950년대까지만 해도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는 보릿고개 때문에 농민들은 큰 어려움을 겪었다.내용출처:위키백과https://ko.wikipedia.org/wiki/%EB%B3%B4%EB%A6%BF%EA%B3%A0%EA%B0%9C보릿고개,보신탕금지령,쌕쌕이소리,,한국의추억,옛날추억,장태호,한국현대사,50년대,60년대,추억의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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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게시일: 2017. 8. 20. JTBC 지난 석달 간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리는 대국민보고대회가 지금 청와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과 복지, 교육 같은 현안을 다룰 예정입니다. 오늘(20일) 뉴스룸에선 대통령과 질의 응답이 이뤄지는 8시 40분쯤부터 행사장을 직접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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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엘리베이터에 나비 넥타이 낀 사연 (그건 말로 못해)지하철 문에 핸드백 끼고 달린 사연 (그것도 말로 못해)한숨자고 나니 불빛 하나 없는 종점 (황당해 말로 못해)혼자 졸고 있는 저 가로등이나 알까태어나서 처음 본 세상울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는 일들바나나 껍질을 밟은 백구두 신사 (그건 말로 못해)운전연습하다 담장 무너뜨린 사연 (그것도 말로 못해)하나 남은 토큰 맨홀에 빠뜨린 사연 (황당해 말로 못해)오늘은 어디서 아기 울음소리 날까- 순풍 산부인과 주제가 by 김창완순풍산부인과,선우용여,박미선,이태란,김소연,송혜교,박영규1998년 3월 2일에 시작하여 2000년 12월 1일까지 방영된 SBS의 레전드 시트콤. 유명한 시트콤으로 마이더스의 손 김병욱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2] 단 극 후반부에는 주병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3] PD 교체 이유는 김병욱 PD가 DVD 코멘터리에서 본인 스타일대로 결말을 지으려하자 방송국 윗사람들이 놀라서 교체했다고 농담삼아 이야기했는데 사실여부는 불명이다. 사실은 김병욱 PD의 건강 문제에 더불어 무리하게 연장된 방영으로 인하여 작가진의 피로가 심하였기 때문이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2000년 12월 1일에 방송된 682화로 종영.순풍산부인과 완결 전편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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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 5화 다시보기대머리 독수리의 무시무시한팔씨름에진 직원들 산행을 가게되는데막돼먹은 영애씨 - 시즌9 - 1회막돼먹은영애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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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채널A뉴스게시일: 2016. 9. 11.도발을 반복하는 평양 권부를 향해 "도발 땐 평양을 지도에서 사라지게 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핵무기로 우리를 선제공격할 징후가 확실하다면 압도적 화력으로 평양을 초토화시키는 작전인 겁니다.조아라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북한의 5차 핵실험 직후 대량응징보복, 즉 KMPR 작전 개념의 도입을 발표했던 군 당국.[임호영/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우리의 독자적인 능력은 기존 킬체인, KAMD에 대량응징 보복개념을 추가하여 한국형 3축체계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대량 응징보복' 작전개념은 북한의 핵무기 사용 징후가 포착되는 즉시 대량의 탄도미사일이나 고성능 폭탄으로 해당 지점을 초토화시키는 것을 말합니다.유사시 김정은 등 전쟁 지휘부가 숨어 있거나 몸을 감추고 있을 구역을 아예 뭉개버리겠다는 것.이 작전엔 지대지 탄도미사일인 현무-2A와 현무-2B 등 현무 계열의 미사일이 총동원됩니다.이와 함께 군 당국은 북한 지휘부를 제거하는 임무를 담당할 특수 작전부대도 편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런 가운데 미국은 핵추진 항공모함인 로널드 레이건호를 다음달 한국에서 실시되는 한미 연합 해상훈련에 파견할 예정입니다.레이건호는 항공기 80여대를 탑재할 수 있는 떠다니는 군사기지로, 북한이 두려워하는 미국의 주요 전략자산으로 꼽힙니다.한편, 미군의 전략폭격기 B-52 등의 한반도 투입도 임박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반도 긴장 수위가 갈수록 고조될 전망입니다.채널A뉴스 조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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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21 등록
왜 광주에서 5.18 민주화운동이 일어났나? [줄거리 알려줌] 택시운전사 (A Taxi Driver , 2017)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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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등록
게시일: 2016. 9. 8.이재명 성남시장이 8일 자신의 가슴에 달린 노란리본을 보고 "지겹다"고 말한 여성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이날 이 시장은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관련 헌법재판소 공개변론을 앞두고 헌재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중이었다.이 시장은 "우리 어머님의 자식이 죽어도 그런 말을 할 거냐"라고 반문하자, 이 여성은 "그거(세월호 참사)랑, 그거(내 자식이 죽는 것)랑 다르다"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이 시장은 ""내 자식과 남의 자식이 왜 다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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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등록
제9대 박정희 대통령 취임식 - 박근혜 영애 참석 - 1978년 12월 [제9대 박정희 대통령 취임식]─ 제9대 박정희 대통령 각하(閣下)의 취임식 날인 1978년 12월 27일.─ 옛부터 우리나라에서는 나라나 가정에 경사가 있을때 비나 눈이 오면 이를 길조(吉兆)라고 했는데, 이날따라 단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시는 가운데 서울을 비롯한 전국 각지에는 온통 경축 분위기에 휩싸였읍니다.─ 이날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3부 요인과 국민회의 운영위원, 사회각계인사 및 주한외교사절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온겨레와 함께 박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했읍니다.─ 이날 취임식은 라디오와 텔리비전으로 전국에 중계되는 가운데, 국민의례부터 시작됐읍니다.─ 취임식 준비 위원장인 최규하 국무총리는...“오늘 우리는 우리 민족사에 희망찬 새 장을 여는 감격과 축복 속에 박정희 대통령 각하를 우리 대한민국의 제9대 대통령으로 모시는 영광된 식전을 거행하게 됐읍니다.”─ 이어서 오늘의 이 엄숙한 식전은 오늘 한민족의 진로를 개척한 대통령에 대한 우리 모두의 거족적(擧族的)인 경사라고 했읍니다. 박 대통령은 헌법 제46조에 따라 취임 선서를 했읍니다.선서나는 국헌(國憲)을 준수하고 국가를 보위하며 국민의 자유와 복리(福利)의 증진에 노력하고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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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등록
JTBC 게시일: 2017. 8. 18.오늘(18일)부터 JTBC 주말 뉴스룸을 진행하게 된 김필규입니다. 주말에도 최선을 다할 것 약속드리면서 한빛 4호기 원전에서 발견된 '이물질' 관련 단독 보도로 뉴스룸 시작하겠습니다.어제 한빛 4호기에서 '망치 형태'의 이물질이 발견됐다는 JTBC 보도와 관련해 한국수력원자력이 공식 입장을 내놨습니다. 증기발생기 안에 실제로 11cm 크기의 금속물질이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 겁니다. 이 금속물질은 20년 전 제작 당시 들어간 것으로 보이는데, 그 동안 이 사실을 전혀 몰랐던 것인지, 그동안 얼마나 위험에 노출됐던 것인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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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등록
은평구 2017. 청. 포. 도. 축제(청소년 축제) 체험부스 및 공연팀 공모 담당부서 교육복지과 담당자 정혜인 전화번호 351-7264 등록일 2017-06-30 제목 2017. 청. 포. 도. 축제(청소년 축제) 체험부스 및 공연팀 공모 □ 공모부문① 체험부스- 자유참가(과학, 음식, 사진, 공예, 진로 등 프로그램)② 공연팀- 댄스, 마술, 밴드, 악기연주 등 축제행사로 적합한 공연팀□ 지원내용○ 체험부스 운영 : 부스 및 탁자, 의자 제공○ 공연팀 : 공연무대 마련○ 행사에 필요한 경비를 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 참가자격 ○ 은평구에 거주 중 및 재학 중인 청소년(9세 ~ 24세)□ 신청서 접수 ○ 기 간 : 2017. 7. 3.(월) ~ 7. 28.(금) 방문접수는 공휴일 및 근무 외 시간 제외○ 제출서류 ① 공모 신청서②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 신청서식 : 첨부파일 참고○ 접수방법 : 방문 또는 우편○ 제 출 처 : 우 03384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195(녹번동), 은평구청 본관3층 교육청소년과 ○ 특기사항 : 우편접수의 경우는 접수마감일 근무시간 내 도착 분에 한하며,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은평구 교육청소년과 (☎ 02-351-7261~4)-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의 공고문을 확인해주세요 :-) 청포도 공고문.hwp청포도 공모 신청서.hwp청포도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hwp청포도 포스터최종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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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8 등록
YTN 게시일: 2017. 8. 17.■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해, 13명이 숨지고 80여 명이 다쳤습니다. 운전자는 행인들을 친 후, 차에서 빠져나와 도주했고,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체포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ICBM에 핵탄두를 탑재하는 것이 레드라인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어 더 강력한 부동산 대책도 주머니에 넣어두고 있다며 부동산 가격 안정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농장이 무더기로 늘어나, 모두 40곳이 넘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정부는 오늘까지 전수조사를 마칠 예정이지만, 미리 방문 사실을 알리는 등, 조사가 부실하게 진행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살충제 과다 사용 농장 10곳 중 9곳이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정부 업무를 위탁받은 민간 업체가 친환경 인증을 남발하면서 살충제 남용을 막지 못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도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비가 오겠지만, 남부 지방은 30도를 웃도는 더위를 나타내겠습니다. 낮 기온이, 광주는 32도, 밀양은 33도로 예상됐습니다.
12596 조회
2017.08.18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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