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온네

수다 68 / 5 페이지
난 어려운 일을 게으른 사람에게 맡긴다.그는 게으르기 때문에 일을 쉽게 처리하는 방법을 찾아낸다-빌게이츠-다온솔아~모든 사람이 다 열심히 공부하고부모님과 선생님을 곤경하고착실하게 산다면....도대체 그 일???은 누가 할 수 있을까?누군가는 부모님의 말씀을 더럽게 안듣고학교 수업따윈 절대 관심없는 사람도 있어야그 일? 들을 할 수 있단다.....세상은 생각보다 꽤 평등하고 공평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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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등록
거짓과 더불어 제 정신으로 사느니,진실과 더불어 미치는 쪽을 택하고 싶다 -버트런드 러셀-다온솔아~거짓임을 알면서 상대방 비위 맞추려고거짓이야기에 함께 장단 맞추는 부류의 사람들이 있어때론 습관처럼 때론 어쩔수 없이 때론 한번인데.....​거짓을 말하는 괴물보다그 뒷담화에 장단 맞추는 내가 더 잔인한괴물이 되는거야​거짓이던 참이던없는 사람 이야기는 좋은이야기? 나쁜이야기?....절대 하지마뒷담화의 시작은 늘~~~~~ 좋게 시작하는 법이니까 ㅎ그 자리에 없는 사람 이야기는 그냥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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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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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2 등록
​ ​​젊었을때 직장다운 직장생활 한 번 못해보고예의없이 밝게만 자란 젊은 두 아가씨에게백종원 무릎 꿇은건가요?호텔보다 싸다는 10만원짜리 케잌을 바라보는백종원 표정관리 많이 하면서신층시장편은 끝났네요.초반부와는 달리 백종원의 방문에도엉덩이 한번 들썩이지 않고 입만 내밀고 어리광 피우는 아가씨들의 모습이 거슬렸는데....아무튼!@골목식당 신흥시장편은 작가들과 백종원의 패배로 막을 내렸네요 ...​반전!@백종원이 인정한 맛없음!~!@!!!!그럼에도 불구하고맛은 없지만 다른 이유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다 에 한표~!!블로그나 카페도 열심히 방문해서 좋아요 눌러주는 사람들 많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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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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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등록
한마리 배달 안된다고 했더니아빠,아들,딸 셋이서 치킨집으로 찾아와서치킨 여자사장을집단폭행 ! 아저씨=아빠젊은남자=아들긴 머리=딸머리 잛은 여자 = 치킨집사장세상은 넓고 병신도 많다더니....처음부터 치킨집 여자가"한 마리는 배달이 안됩니다. 씨 발 놈 아 "~! 라고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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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2 등록
(창세기 19:30) 롯이 소알에 거주하기를 두려워하여 두 딸과 함께 소알에서 나와 산에 올라가 거주하되 그 두 딸과 함께 굴에 거주하였더니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온 세상의 도리를 따라 우리의 배필 될 사람이 이 땅에는 없으니 우리가 우리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동침하여 우리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그 밤에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큰 딸이 들어가서 그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그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이튿날 큰 딸이 작은 딸에게 이르되 어제 밤에는 내가 우리 아버지와 동침하였으니 오늘 밤에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네가 들어가 동침하고 우리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후손을 이어가자 하고 그 밤에도 그들이 아버지에게 술을 마시게 하고 작은 딸이 일어나 아버지와 동침하니라 그러나 아버지는 그 딸이 눕고 일어나는 것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롯의 두 딸이 아버지로 말미암아 임신하고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 하였으니 오늘날 모압의 조상이요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 하였으니 오늘날 암몬 자손의 조상이었더라..... 요약정리하면:세상에 배필 될 남자가 없다고 생각한 두 딸이 아버지를 상대로 후손을 만들었다!! 라는온 가족이 주일날 교회가서 배우는 성경구절입니다.​​창세기 1:7 [하나님]께서 궁창을 만드사 궁창 위의 물들에서 궁창 아래의 물들을 나누시니 그대로 되니라. 시편 148:4 하늘들의 하늘들아, 또 하늘들 위에 있는 물들아, 너희는 그분을 찬양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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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등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이번 구정 연휴땐 설 명절 오랜만에 만난 가족이나 친척들에게평소에 관심도 없는‘취업’과 ‘결혼’ 에 관련된 질문을 하지 말자-앞으로 어떻게 살거냐?-살 많이 졌네 관리 해라-공부는 잘 하냐-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철수는 대기업에 취업 했다더라...-결혼은 언제 할거냐-고르지 말고 아무데나 들어가라-왜 취업이 안되냐-차라리 기술을 배우는게 어떠냐​ ​​365일 8,760시간중에 8,759시간 이상 관심도 없던 질문을 왜 명절때마다 하는지 이해가 안 가는 몇 몇 사람들이 있는데왜 이러는걸까요?​궁금하면 전화해서 물어보던지삼겹살에 소주한잔 사먹이면서 물어보던지용돈이라도 챙겨주며 걱정하던지지난 추석때 물어봤으면 나이 정도는 기억하던지만날때마다 "몇살이지?" 묻지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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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4 등록
"다오니 베트남 하노이 여행"첫날 비행기 연착으로새벽 늦게 도착!약간의 어긋난 일정으로 정신없는 상황에정신없이 잡은 택시 기사에게한국돈으로 약 20만원을 사기 당했다는ㅋㅋ경험할땐 심히 짜증나지만시간이 지나면 이런 추억?이 재미있지 않을까...베트남 택시 주의하기 >>그런데...다오나 그 빨간 모자는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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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등록
-아내를 기분 좋게 유지하는 법 달마다 월급을 꼬박 준다.많이 준다.결혼기념일에 보석을 사준다.화이트데이때 보석을 사준다.연애때부터 만난지 몇백일기념으로 보석을 사준다.빼빼로데이때 보석을 사준다.로즈데이때 보석을 사준다.생일에 보석과 가방을 사준다.처가댁에 용돈을 드린다.처가댁이랑 팬션잡고 놀러를 간다.처가댁이랑 주말에 밥을 먹는다.처가댁 집을 수리해준다.처가댁 강아지 응가를 치워준다.주말에 평일 밀린 빨래 청소등 밀려있는 살림을 해준다.(왜 밀려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남편을 기분 좋게 해주는 법 아내가 애기 대리고 지 친구들과 정선에 2박3일로 놀러가준다.​​​​왠지 ...뭔가...공감되는듯..땀 나는 아침입니다.^^
11165 조회
2018.01.30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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