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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네

김정은이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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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다온아빠
작성일 2018.09.20 15:14
분류 꺼리
11,124 조회

본문


인터넷 펌글이며

내용의 진실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때지 않은 굴뚝엔 연기가 안나는 법이고

웃는 얼굴 뒤엔 다른 표정도 있을수 있다는걸 잊지 말아야겠죠







국민들은 굶어 죽고 있지만 미사일을 쏘아대며

쉼 없이 수십년간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한...


1.장성택 - 국가반역,건성건성 친 박수가 죄목 - 고사포 처형 후 불로 태워서 굶긴개 먹이로 줌

2.당 행정부 제1부부장 리룡하/ 당 행정부 부부장 장수길 - 장성택 오른팔,왼팔이라 같이 처형

3.김철 인민무력부 부부장 - 김정일 애도 기간에 음주 - 박격포로 처형

4.조영남 국가계획위원회 부위원장 - 김정은과 다른 의견 제시했다고 처형

5. 변인선 총참모부 작전 국장- 군사명령 불복으로 처형

6.현영철 인민무력부장 - 회의 중 졸아서 소총 90여발 찜질로 처형

7.최영건 내각부총리 - 김정은의 삼림 녹화정책에 불만을 표출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는 이유로 처형

8.김용진 내각부총리 -김정은 연설 중 안경 닦았다고 처형

뭐 대충 자기들끼리 행한 일이니까 그렇다치고..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북한이

한국에 대해선 무슨 짓을 했을까요?

​북한의 대남 도발사

아래 내용 출처 : 위키백과


1940년대



북한의 일방적인 단전(1948. 5. 14)[2]

영월발전소 폭파기도(1948. 11. 26.)[3]

서부전선 교전(1948. 12. 2.)

개성 인근 교전(1949. 2. 6.)[4]

개성 송악산 전투(1949. 5. 4.)[5]

포천 전투(1949. 6. 12.)

옹진 은파산 전투(1949. 5. 21.~11. 15.)

춘천 682고지 전투(1949. 8. 6.∼8. 20.)



1950년대



성시백 간첩 사건(1950)

김수임 간첩 사건(1950. 4.)

6.25 전쟁(1950.6~현재)

박정호 간첩 사건(1953. 5.~1957. 10. 18.)

정국은 간첩 사건(1953. 8. 31.)

풍세면 무장간첩 사건(1954. 8. 24.)

김정제 간첩 사건(1957. 8.)

박상혁 간첩 사건(1957. 9.)

창랑호 납북 사건(1958. 2. 16.)



1960년대



진주 덕의마을 무장공비 침투사건(1966. 5. 17.)

해군 당포함 격침 사건(1967. 1. 19.)

중부전선 교전(1967. 4. 12.)

격렬비열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7. 4. 17.)

화천군 비무장지대 침투사건(1967. 4. 12.)[7]

서부전선 미군막사 폭파사건(1967. 4. 22.)

강릉 고단지구 무장공비 침투사건(1967. 5. 21.)

연평도 근해 어선포격사건(1967. 5. 27.)

대성동 미군트럭 기습사건(1967. 8. 7.) [8]

서부전선 군용트럭 기습사건(1967. 8. 10.)

판문점 미군막사 기습사건(1967. 8. 28.)

경원선 초성리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5.)

경의선 운정역 폭탄 테러 사건(1967. 9. 13.)

1.21사태(1968. 1. 21.)

푸에블로호 피랍사건(1968. 1. 23.)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1968. 11. 2.)

주문진 무장간첩사건(1969. 3. 16.)

EC-121 격추 사건(1969. 4. 15.)

1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6. 9.)

2차 흑산도 간첩선 격침 사건(1969. 10. 23.)

대한항공 YS-11기 납북 사건(1969. 12. 11.)



1970년대



해군 방송선 I-2 피랍 사건(1970. 6. 5.) [9]

현충문 폭파 미수 사건(1970. 6. 22.)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1971. 1. 23.)

소흑산도 근해 간첩선 격침사건(1971. 6. 1.)

철원군 비무장지대 총격사건(1973. 3. 7.)[10]

추자도 무장공비 침투사건(1974. 5. 20.)

해경 863경비함 격침 사건(1974. 6. 28.)

박정희 저격 미수 사건(1974. 8. 15.)

휴전선 남침용 땅굴 발견 사건(1974. 11. 5. 등 1990년까지 총 4차례)

아군 해군경비정에 북한 선박 충돌, 자침사건 (1975. 2. 26.)

북한 전투기 30여대 백령도 상공 침범사건 (1975. 3. 24.)

헨더슨 소령 사건(1975. 6. 30.)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 8. 18.)

광천지구 무장간첩 침투사건(1978. 11. 4.)

최은희·신상옥 납치사건(1978. 1. 14., 1978. 7. 19. 순차적으로 납치)



1980년대



필승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1. 6. 29.)

SR-71 정찰기 피격 사건(1981. 8. 26.)

저진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2. 5. 15.)

임월교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6. 19.)

월성해안 무장공비 침투사건(1983. 8. 4.)

독도 근해 간첩선 격침 사건(1983. 8. 13.)

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1983. 10. 9.)

다대포 침투 무장공비 매복 생포 작전(1983. 12. 3.)

대구 미국문화원 폭파 사건(폭탄 투척 사건)(1983. 9. 22.) - 체포된 공비 진충남과 이상규의 증언에 따른 발표.

청사포 간첩선 격침 사건(1985. 10. 19.)

김포국제공항 폭탄 테러(1986. 9. 14.)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1987. 11. 29.)



1990년대



은하계곡 무장공비 침투사건(1992. 5. 22.)[11]

임진강 무장공비 침투사건(1995. 10. 17.)

부여 간첩 사건(1995. 10. 24.)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1996. 9. 18.)

철원 GP 교전(1997. 7. 16.)[12]

망명자 이한영 암살 사건(1997. 2. 15.) [13]

최정남·강연정 부부간첩 사건(1997. 10.)

속초 앞바다 무장공비 침투 기도사건(1998. 6. 22.)

동해 무장공비 사체 발견 사건(1998. 7. 12.)

강화도해안 간첩선 침투 기도사건(1998. 11. 19.)

여수해안 간첩선 격침 사건(1998. 12. 17.)

제1연평해전(1999. 6. 15.)



2000년대



북한군 철원군 DMZ서 MDL 월경(아군 경고사격)(2001. 9. 19.∼20.)

북한군 파주군 장파리 DMZ서 아군 초소에 기관총 2∼3발 발사(2001. 11. 27.)

북 경비정 NLL침범, 제2연평해전 발생(2002. 6. 29.)

북 핵확산방지조약(NPT) 탈퇴 (2003. 1. 10.)

북 미그-29기 1대 연평도 NLL 13㎞ 남하(아군 전투기 대응출격)(2003. 2. 20.)

북한군, 경기 연천 DMZ서 14.5㎜ 기관총 4발 발사(아군 경고사격)(2003. 7. 17.)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경고사격)(2003. 10. 30.)

북 경비정 NLL 월선(아군 함포사격)(2004. 7. 14.)

북 잠수함 동해침투 첩보(아군 폭뢰 투하)(2004. 10. 10.)

연천군 GOP 철책선 2곳 절단(2004. 10. 26.)

북 경비정 3척, 서해 소청도 동방 6.5 마일 및 연평도 서방 25마일 해상 NLL 월선, 해군 경고사격(2004. 11. 1.)

북, 핵무기 보유 선언(2005. 2. 10.)

북 영변 5MW 원자로에서 8000개의 폐연료봉 인출 작업 완료 발표(2005. 5. 11.)

북, 장거리 미사일 대포동 2호를 포함한 7기 미사일 함경북도 화대군 무수단리 발사장서 시험 발사 실시.(2006. 7. 5.)

북한의 1차 핵실험(2006. 10. 9.)

박왕자 씨 피살사건(2008. 7. 11.) [14]

북한의 2차 핵실험(2009. 5. 25.)

황강댐 무단방류(2009. 9. 6.)

대청해전 발생(2009. 11. 11.)


2010년이후



천안함 피격사건(2010. 3. 26.)

연평도 포격 사태(2010. 11. 23.)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 협박(2011~)

연평도 해상 포격[15]

최고존엄 모욕 시위(2012~)[16][17][18]

GPS 교란(2012. 4.~5.)[19]

북한의 3차 핵실험(2013. 2. 12.)(#) - 규모 4.9~5.0급 인공지진이 발생했고 북이 중, 미에 전날 통보했다고 하며 국방부는 대략 10kt급으로 보고 있다.

2013년 북한의 전쟁 위협

2014년 다수의 탄도미사일, 방사포 사격

북한 무인기 추락사건(2014. 3.)

어업 지도선 2척 NLL 침범[20]

연평도 인근 해상 초계 중이던 유도탄고속함 홍시욱함에 대한 북한 해안포의 협차 사격(2014. 5. 22.)

귀순현판 탈취사건(2014. 6.)[21]

연천 대북전단 발원지 격파사격(2014. 10. 10.)

북한군 10여명 군사분계선 침범(2015. 7. 11.)

DMZ 목함지뢰 매설 사건(2015. 8. 4.)

서부전선 포격 사건(2015. 8. 20.)

북한의 4차 핵실험 - '자칭' 수소폭탄 실험.(2016. 1. 6.)

북한 무인기 남한 영공 침범, 국군의 경고사격으로 물러남(2016. 1. 13.)

북한의 대남 전단 살포[22][23](2016. 1. 12.~2016-04-15 08:09:39 현재[24]) 전단을 한 장씩 살포할 능력이 없어서 뭉텅이로 가져다 던지고 있나보다.[25][26] 혹자는 그냥 새로운 테러방식이라고

2016년 북한 광명성호 발사 사건(2016. 2. 7.)설 전날에 큰거 하나 터트려줬다.

북 경비정 서해 NLL침범(2016. 2. 8.)기여코 설날까지 큰 일 벌이는 북한

북 정찰총국, 고영환 등 주요 탈북인사 암살 지령 (첩보입수에 대해 2016. 2. 19일 경 알려짐)

북 백령도 북방에서 해안포 수발 발사 (2016. 2. 20 ) 07시 05분경 포성 청취, 관측

북한, 동해 상에 수 차례 중단거리 발사체 발사 (2016.3.3~현재?)[27]

북 사이버 테러 시도 관련기사 (2016. 3. 8)

청와대 타격 위협 (2016.3.26) #

북 원산 단거리 발사체 발사(2016. 3. 29) #

GPS 교란 (2016. 3월~) #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 발사(2016. 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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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2% 부족했지만재미있게 감상했던 영화입니다.개인적 평점은 ★★★★★★★★☆☆시실리 2Km 영화감상 2004년수 백억(?)에 이르는 조직의 다이아몬드를 들고 튄 석태(권오중 分)는 교통사고로 아름답고 평화로운 시실리에 불시착하게 된다. 마을 사람들의 환대에 마음을 뺏긴 석태는 시실리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그런데 그만! 다이아몬드를 확인하려 들어간 화장실에서 어이없이 낙상해 질식사하게 될 위기에 처한 석태를 본 주민들은 석태가 죽었다고만 생각하고 살인 누명을 쓸까 두려워 석태를 어딘가에 묻기로 결의한다.​영화감상,2004영화,임창정,임창정영화,2004한국영화,임창정(양이), 권오중(석태), 임은경(송이)
23247 조회
2017.06.06 등록
주성치 북경특급 1994년 영화감상절대 입술서 떨어지지 않는 담배를 물고 피이노치며 부르는Anzenchitai-ikanaide 음악은 49분30초 부터 입니다안전지대 - 아카나이데http://daonsol.com/bbs/board.php?bo_table=Music&wr_id=73​중국 유일의 공룡유물. 너무나 귀중해서 값을 매길 수도 없이 소중한 공룡 두개골 화석이 사라졌다. 이는 황금총을 가진 신비한 도둑의 소행으로 그는 첩보원 002까지 살해한다. 북경의 살인면허를 지닌 비밀 첩보원 007 스티븐이 이 일을 떠맡기 위해 소환되어 홍콩으로 보내져 홍콩의 현지 파트너로 아름다운 원영의를 만난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협조적이지 않을 뿐더러 뜨거운 추적을 벌이는 와중에 교신이 끊기기까지 한다. 상황은 이해할 수 없이 돌아가 원영의는 여러차례 스티븐의 목숨을 빼앗기 위해 시도를 한다. 이때 한 사업가가 금으로 만든 총알에 의해 살해되고 스티븐은 그 총알을 만든이가 마카오의 레이라는 작자라는 것을 알아낸 뒤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그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다. 이때 폴린이라는 매혹적인 여인이 스티븐의 목숨을 구하고 원영의의 신분이 이중첩자이며 그녀의 임무는 바로 스티븐을 없애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폴린이 스티븐을 돕게된 동기는 무엇일까? 누가 그의 진정한 동료일까? 그리고 두 여인중 하나는 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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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고영남' 감독의 영화 '소나기(The Shower)'이영수, 조윤숙 주연의 이 영화는 1978년에 제작된 드라마로,황순원의 소설 '소나기' 를 그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어린 시절 우연히 TV에서 본 영화로 마지막 여운이 오래가더군요언제나 다온네 두번재 이야기 온솔네
15483 조회
2017.06.06 등록
13세의 소년 김영출, 엄마가 막내 동생 철호를 낳자마자 병으로 죽고, 아버지는 교통 사고로 뇌를 다친 것이 재발되어 정신착란지 일으켜 집안은 엉망진창이 된다. 이렇게 되자 김영출은 동생 철호를 업고 다니며 학교에 나가고 동생들도 자기 힘으로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었다여기에다가 아버지가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동네 사람들은 이들의 딱한 처지에 영출이네 형제를 고아원으로 보낼 것을 합의하고 동장이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고아원으로 보내기 위해 영출 형제와 기차를 타고 떠나지만 아버지와 어린 동생과 떨어져 살 수 없다고 느낀 영출과 영철은 다시 동네로 돌아온다엄마없는 하늘아래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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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고교 얄개 - 1976년 영화감상1976년 상영되어 하이틴 영화의 붐을 일으킨 영화이승현.강주희.김정훈.진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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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비행기 타고 가다가 섬에 추락합니다.아들은 식인종같은 넘 들이 데리고 가고...아들 찾는 핑계로 섬에서 생존하는공포생존게임입니다.사냥을 하고 낚시를 하고 약초를 키우고집을 지으며 안전하곳을 만들고 섬 여기 저기에 숨겨있는 아이템들을 찾아 하루하루 생존하며 아들을 찾는 게임버전업 되면서 아들을 찾긴 찾았는데 ...^^이 아빠는 섬에서 계속 생존해야할듯 하네요2021년 1월 25일가격 ₩ 20,500https://store.steampowered.com/app/242760/The_Forest/ 더포레스트,생존게임,사냥게임,낚시게임,공포게임,The For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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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설민석의 [영화] 국제시장 1부 : 6.25.전쟁과 흥남철수비 바람이 몰아치는 바람찬 흥남부두에~피 눈물 나는 흥남부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설민석의 [영화] 국제시장 2부한국전쟁 휴전 이후 폐허가 된 대한민국,그 어려운 상황을 견뎌낸 눈물겨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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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게시일: 2017. 6. 5.*인접 군산 AI 발생에 충남도 걱정 커져*가뭄 '경계'로 격상..물 공급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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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게시일: 2017. 6. 5.[뉴스1번지] 11조 2천억 추경안 확정…일자리 11만개 창출[출연 :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이번 주는 문재인 정부의 초반 성패를 가늠할 중요한 고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사청문회가 2라운드에 돌입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추경안이 확정되면서, 여야간 공방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최민희 전 민주당 의원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분 모셨습니다.[질문 1] 김기정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전격 경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교수재직때 부적절한 처신 관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는 데요. 파장이 예사롭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십니까?[질문 2] 내일 모레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을 앞두고 야 3당의 입장이 온도차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특히 '캐스팅 보터'인 국민의당의 경우 "고민스럽다"는 반응인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3]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대통령은 임명을 강행할 수 있는데요, 한국당은 임명을 강행하면 '협치는 끝'이라며 국회 일정 보이콧도 시사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십니까?[질문 4] 아시아안보회의에서 한미 양국 국방장관이 회담을 가진 데 이어 오늘 미국 미사일방어 국장이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합니다. 미국측은 최근 사드와 관련한 문재인 정부의 조치에 대해 "이해한다"면서도 사드 배치는 "투명했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는데요, 양국간 시각차가 해소될 수 있을까요? [질문 5] 한민구 국방장관이 싱가포르에서 제임스 매티스 미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진 뒤 '사드 보고 누락'과 관련한 질문이 쏟아지자 "말로써 말 많으니 말 말을까 하노라"는 '청구영언'의 시조를 인용해 복잡한 심경을 표출했는데요, 어떤 의미로 보십니까?[질문 6] 보고 누락 진상조사 대상인 한 장관이 국방장관 업무를 계속 수행하는 것이 어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자연히 후임 국방장관 인선에 관심이 쏠립니다. 일찍부터 송영무 전 해군참모총장이 유력후보로 거론돼왔는데요, 다른 인사가 낙점될 가능성도 있을까요?[질문 7] 오늘 오전에 정부와 여당이 문재인 정부 들어 첫 당정청 회의를 열고 정부조직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개편 내용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8]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랄 수 있는 11조원 규모의 이른바 '일자리 추경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공무원 일자리 증가는 재정에 큰 부담만 준다는 이유로 부정적 입장을 밝혔습니다. 여야가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질문 9] 그런가하면 이낙연 총리 주재로 열린 첫 국무회의에서는 일자리 추경안이 심의 의결됐습니다. 11조2천억원을 풀어 일자리 11만개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인데, 야당의 우려도 적지않은데요?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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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게시일: 2017. 6. 5.[뉴스초점] 문 대통령, 현충일 추념사에 전한 메시지는?[출연 : 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문재인 대통령이 제62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관련 내용 전문가 모시고 살펴보겠습니다.서갑원 전 민주당 의원, 김광덕 전 한국일보 정치부장,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현충일 추념사에서 애국의 역사를 통치에 이용하지 않겠다고 강조하고, "국가보훈처를 장관급 기구로 격상해 국가유공자 등이 자존감을 지키며 살 수 있게 하겠다"며 국회에 동의를 구했는데요. 오늘 추념사 메시지 어떻게 보셨습니까?[질문 2] 어제 청와대가 사드 보고 누락과 관련해 진상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 초안에 있던 관련 내용을 위승호 국방부 국방정책실장 지시로 삭제했다고 밝혔는데요. 먼저 어제 청와대의 조사 결과 어떻게 보셨습니까?[질문 3] 문 대통령이 경위 파악은 물론 환경영향평가를 다시 하라고 지시했는데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할 경우 최장 1년 이상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연내 사드 배치가 어려울거란 전망도 나오는데요?[질문 4]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은 어제 오후 미국의 사드 책임자인 제임스 시링 국방부 미사일방어청장과 면담을 갖고 조사 결과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정 실장의 해명으로 미국이 우려를 해소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질문 5] 사드 연내배치가 무산되면 한미 관계 냉각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질문 6] 어제 발표된 문재인 대통령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한 주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당정청은 기존의 17부 5처 16청 체제를 18부 5처 17청 체제로 전환하는 정부조직개편안을 확정했는데요. 새 정부의 조직개편안, 눈에 띄는 부처 변화는 무엇으로 보십니까?[질문 7] 야당은 개편 규모 등에 대해서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를 내놓았는데요. 문재인 정부가 정부조직 개편을 최소화한 데에는 야권과의 협상을 염두 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는데요. 이 부분 어떻게 보십니까?[질문 8] 문재인 정부의 최우선 정책과제인 11조원 규모의 이른바 ‘일자리 추경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야 3당은 정부의 일자리 추경안이 위법하다며 일제히 반대하고 나섰고, 막대한 재정부담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야가 타협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질문 9] 문재인 정부의 내각 인선이 내일 중대 고비를 맞을 전망입니다. 강경화 후보자에 대해 야당의 공세와 여당의 방어가 가장 치열할 것으로 보이고요. 당초 무난한 처리가 예상됐던 김이수 후보자 역시 야권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청문회가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있을 인사청문회 관전 포인트 좀 짚어 주시죠. [질문 10]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을 두고 야3당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당과 국민의당, 바른정당 모두 ‘부적격’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내부 사정은 조금씩 달라 보이는데요, 청문보고서 채택 전망 어떻게 보십니까?[질문 11]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더라도 대통령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한다면 한국당이 ‘협치는 끝’이라며 국회 일정 보이콧도 시사했습니다.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질문 12] 한국당 7·3 전당대회가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홍준표 전 경상남도지사와 원유철 의원의 2파전으로 출발하는 분위기입니다. 당권 경쟁 구도 현재 판세는 어떻게 보세요?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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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JTBC 뉴스보기 2017년 6월 5일 (월) 뉴스룸 다시보기청와대가 오늘(5일) 국방부의 사드 추가 반입 보고 누락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 결과를 내놨습니다. 조사 결과 위승호 국방정책실장이 보고서에 있던 추가 반입 부분을 삭제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와대는 위 실장을 직무에서 배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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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body> 와 </body> 사이에 입력합니다<script language="JavaScript"><!--var now = new Date();var then = new Date("may 1,2001");var gap = now.getTime() - then.getTime();gap = Math.floor(gap / (1000 * 60 * 60 * 24));document.write("다온네 만들어진지" + gap + "째 되는 날입니다");// -- ></script>var then = new Date("may 1,2010"); may 1,2010 의 날짜만 본인에 맞게 수정하면 됩니다.​홈페이지.블로그 등에 적용할게 아닌 확인이 목적이라면네이버 날짜계산을 이용해보세요.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nexearch&query=%EB%82%A0%EC%A7%9C%EA%B3%84%EC%82%B0&sm=top_hty&fbm=0&ie=utf8​ 다온네 태그연습장에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다온네태그연습장<body> 와 </body> 사이에 위 소스를 삽입후 "결과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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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기본 html 기본태그뒤로가기 앞으로가기 새로고침 태그 - 뒤로가기 <a href="javascript:history.go(-1)">뒤로가기</a><a href="javascript:history.back()">뒤로가기</a>- 새로고침<a href="javascript:location.reload()">새로고침</a>- 앞으로가기<a href="javascript:history.go(1)">앞으</a><a href="javascript:history.forward()">앞으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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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인풋에 내용을 미리 넣을 수 있습니다.<input type="text" value="미리넣을내용" onclick="this.value='';">​인풋의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input type="text" value="미리넣을내용" onclick="this.value='';"><input type="text" value="미리넣을내용" onclick="this.value='';" size="40">위 소스를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위 소스를 복사후 이동하세요.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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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404에러 페이지를 만들자HTTP 404 의 오류는 해당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오류 입니다. 실제로 해당 경로에 파일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발생하는 오류 입니다. 일단 404페이지를 만드세요.다온네 홈의 404 페이지는http://daonsol.com/404.html서버에 업로드후 주소를 확인하세요.예 : http://홈페이지주소/404.php.htaccess 파일을 열어서ErrorDocument 404 http://사이트주소/404.php추가하면 됩니다..htaccess 파일이 안보이나요?http://daonsol.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916없는건지 "숨김설정"되어있는지 확인후 없으면 만드세요.htaccess 만들기메모장을 열고 내용은<IfModule mod_url.c> checkURL On ServerEncoding EUC-KR ClientEncoding UTF-8</IfModule>ErrorDocument 404 http://사이트주소/404.php저장시 인코딩 형식은 ANSI 로 하세요(php 파일은 UTF-8로 저장)파일명은.htaccess 저장후 업로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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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6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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